잘들어줘요 늘 하고 싶던

よく聞いてください ずっと言いたかった


그 말을 이젠 털어놓을게요

その言葉を今 君に伝えます


나의 눈을 봐요

僕の目を見てください


내 진심이 다 전해지도록..

僕の本心が全部伝わるように



지금까진 존댓말을 써왔지만

今まで敬語だったけど


반말로 할께 이해 해

ため口で言わせて


너를 볼때마다 너무 아프도록

君を見るたびに とても痛いほど


나의 가슴이 뛰고 있어..

僕の胸が高鳴ってる



사랑하면 안되니

愛しちゃダメかな?


니 남잔 안되니

君の男になれないかな


내 여잔 안되니

僕の女になってくれないかな


날 변해주게 만들었으면
僕を変えさせておきながら


책임까진 바라지도 않아

責任取れとは言わないよ


나에게 기회를 줘..

ただチャンスをちょうだい



숨기는 것만 몰라 거짓말 못하고

隠しきれないんだ 嘘の言えないし


그냥 말할 줄 몰라

ただ言うことしかできない


솔직하게 너를 사랑해

正直に 君を愛してる


누굴 태어나서 나 이토록

他の誰でもない こんなにも


간절히 원하는건 처음이야..

切実に愛したのは初めてだよ




나의 기습같은 이 고백앞에

僕のいきなりの告白に


참 많이 놀랬다 할거야

すごく驚くだろうね


우물쭈물하다 너를 누군가에

ぐずぐずしてたら 君をほかの誰かに


뺏길 것 같아..

奪われてしまいそうで



건방지다고 넌 날 어리다고

生意気だと あなたはまだ若いじゃないって


생각할지 모르지만

そう思うかもしれないけど


이젠 나이차이 그저 니앞에 날

もう歳の差なんて気にしないで 君の目の前のぼくは


다른 사람일 뿐이잖아..

これでも男なんだよ



사랑하면 안되니

愛しちゃダメかな?


니 남잔 안되니

君の男になれないかな


내 여잔 안되니
僕の女になってくれないかな


날 변해주게 만들었으면

僕を変えておきながら


책임까진 바라지도 않아

責任とれとは言わないよ


나에게 기회를 줘..

ただチャンスをちょうだい



숨기는 것만 몰라 거짓말 못하고

隠しきれないよ 嘘もつけない


그냥 말할 줄 몰라

ただ言うことしかできない


솔직하게 너를 사랑해
正直に 君を愛してる


누굴 태어나서 나 이토록
他の誰でもない こんなにも


간절히 원하는건 처음이야..

切実に愛したのは初めてだよ




늘 내모습보다 내일 더 괜찮을거야
いつもの僕の姿より 明日はもっとかこいいよきっと


너 앞길 위해서라면

君のためなら


세상따윈 두렵지 않은데..

世界なんて怖くないのに





내손을 잡아봐 내품에 안겨봐

この手を掴んでみて 僕に抱きしめられてみて


내심장 느껴봐 얼마나 널 사랑하는지

僕の鼓動を感じてみて どれくらい君を愛してるか分かるから


아직 너는 아니라 말해도

まだ君が違うって言っても


날 밀어내지는 마..

僕を遠ざけないで



날 믿어봐 나 어떤 남잔지

信じてみてよ 僕がどんな男なのか


내곁에서 지켜봐
僕の隣で見ててよ


후회하지 않게 해줄게

後悔はさせないから


날 사랑하게 될때까지
僕を愛するようになるまで


언제까지라도 널 기다릴게...
その時までずっと 君を待ってるよ

헤어지잔 말하는 너를 만나

別れ話をする君に会って


힘들다고 우는 널 달래 주고

疲れたと泣く君を慰めてあげて


정류장까지 너를 바래다 준 그날 밤

バス停まで送ってあげたあの日の夜


버스 창에 기댄 널 보면서

バスの窓に寄りかかる君を見ながら


너 건강하게 잘 지내

元気で過ごせよ


나 태연한 척 했지만

平気なフリしたけど


너를 데려간 버스를 따라

君を乗せたバスを追って


한참을 혼자서 달려갔어

しばらく一人で走ったんだ



바보 같은 가슴아

ねぇ 馬鹿みたいな僕の胸よ


또 숨이 차도 참아줘

いっそ息を止めてくれ


자꾸 멀어지는 나를 잊어가는

どんどん離れてく 僕を忘れてく


사랑을 잡아줘

あの愛を捕まえてよ


내 손발이 닳도록 떠나는 그녈 만나서

指が届くように 離れてく君と会って


빌어보게 나 울어보게

祈ってみるように 泣きそうになりながら


나의 사랑에게 데려다 줘

僕のあの人の所まで連れて行って




네가 사는 곳까지 쉬지 않고 달린 난

君が住んでるところまで 一息もつかず走った僕


불이 꺼진 니 방 창에 말해

暗い君の部屋の窓に呟く


너 나 없이도 괜찮니

君は僕が居なくても平気なの?


너 혼자서도 괜찮니

君は一人でも平気なの?


너를 데려간 버스를 따라

君を乗せたバスを追って


한참을 혼자서 달려갔어
しばらく 一人で走ったんだ



이 바보 같은 가슴아

ねぇ バカみたいな僕の胸よ


또 숨이 차도 참아줘

いっそ息を止めてくれ


자꾸 멀어지는 날 잊어가는

どんどん離れてく 僕を忘れてく


사랑을 잡아줘

あの愛を捕まえてよ


내 손발이 닳도록 떠나는 그녈 만나서

指が届くように 離れてく君と会って


빌어보게 나 울어보게

祈ってみるように 泣きそうになりながら


나의 사랑에게 데려다 줘

僕のあの人の所まで連れて行って



네 생각 나면 그리워지면

君を思い出したら 恋しくなったら


언제든 찾아와

いつでも訪れる


네가 살던 내 맘을 비워 둘께
僕の心に君の居場所を空けておくから



이 바보 같은 가슴아

このバカみたいな僕の胸よ


또 숨이 차도 참아줘

いっそ息を止めてくれ


자꾸 멀어지는 나를 잊어가는

どんどん離れてく 僕を忘れてく


사랑을 잡아줘

あの愛を捕まえて


내 손발이 닳도록 떠나는 그녀를 만나서

指が届くように 離れてく君に会って


빌어보게 나 울어보게

祈ってみるように 泣きそうになりながら


나의 사랑에게 내 가슴 반쪽에게 데려다 줘

僕のあの人へ 僕の心の半分に 連れて行って

오늘도 내 기억을 따라 헤매다

今日も記憶を追って彷徨う


이 길 끝에서 서성이는 나

この道の終わりで そわそわする僕


다신 볼 수도 없는 니가 나를 붙잡아

もう二度と会えない君が僕を引き止めて


나는 또 이 길을 묻는다

僕はまた この道を尋ねる


널 보고싶다고 또 안고싶다고

君に会いたいって また抱きしめたいって


저 하늘 보며 기도하는 나

あの空を見て 祈る僕


니가 아니면 안돼

君じゃなきゃダメだ


너 없이 난 안돼

君が居なきゃダメなんだ


나 이렇게 하루 한달을 또 일년을

僕はこうして一日、ひと月、また一年って


나 아파도 좋아

苦しくてもいいよ


내 맘 다쳐도 좋아 난

心が傷ついても良いよ 僕は


그래 난 너 하나만 사랑하니까

そう僕は君だけを愛してるから



나 두번 다시는 보낼 수 없다고

もう二度と手放すことはできない


나 너를 잊고 살 순 없다고

君を忘れて生きるなんてできないんだ



니가 아니면 안돼

君じゃなきゃダメだ


너 없이 난 안돼

君が居なきゃダメなんだ


나 이렇게 하루 한달을 또 일년을

僕はこうして一日、ひと月、また一年って


나 아파도 좋아

苦しくても居よ


내 맘 다쳐도 좋아 난

僕の心が傷ついても良いよ 僕は


그래 난 너 하나만 사랑하니까

そう 僕は君だけを愛してるから


내 멍든 가슴이

止まってしまった僕の胸が


널 찾아오라고

君を探して来いって


소리쳐 부른다

そう叫んで君を呼ぶんだ


넌 어딨는거니

どこに居るの?


나의 목소리 들리지 않니

僕のこの声が聞こえない?


나에게는

君には



나 다시 살아도

もう一度生きるとしても


몇번을 태어나도

何回 生まれ変わったとしても


하루도 니가 없이 살 수 없는 난

一日でさえ 君が居なきゃ僕は生きれないよ


내가 지켜줄 사랑

僕が守ってあげる 愛する君


내가 사랑할 사랑

僕が愛する 愛しい君


僕は


그래 난 너 하나면 충분하니까

そう 僕は 君さえいれば充分だから


너 하나만 사랑하니까

君だけを愛してるから

종종 걸어오다 멈춰 두리번대다가

ふと立ち止まって顔をあげたら


너와 마주친 시선

君と合う視線



황급히 고개를 돌려 발 끝만 보다가

慌てて頭を下げて 足先を見つめて



천천히 올려봐

ゆっくりと顔をあげる

커지는 눈 조금씩 벌어지는 입술

大きくなる瞳 少しずつ開いてく唇



내 심장이 귓가를 울려

僕の鼓動が耳にうるさい

60초면 충분한 story

60秒あれば充分な物語



내 맘으로 넌 들어왔어

僕の心に君が入ってきた



난 의심치 않아

疑ってもないよ



날 가져간걸 짧지 않은 time

僕をさらったのは短くない時間



넌 그런 사람 내겐 충분한 story

君はそういう人 僕には十分な物語



이유 따위 난 필요 없어

理由なんて必要ない



날 설레게 했고 널 찾게 했어

僕をときめかせて君を探させた



처음의 그 time

初めてのあの時




너의 목소리가 끊겨

君の声が途絶えた



천천히 차올라 흘러 넘치는 눈물

ゆっくり溜まって溢れ流れる涙



가슴으로 너를 안고

胸の中に君を抱いて



한참을 있다가 서서히 떼어내

しばらくして そっと離す

멍한 눈빛 할 말을 잃은 내 두 입술

ぼんやりとした視線 言葉をなくした二つの唇



니 한숨에 심장이 멈춰

君の一息に心臓が止まるよ


60초로 충분한 story

60秒あれば充分な物語



내 삶에서 넌 사라졌어

僕の人生から君は消えた



널 잡지 않았어 니 맘을 본걸

君を引き止めなかった 君の心を見れたのは

짧지 않은 time

そう短くない時間



넌 그런 사람 네겐 충분한 story

君はそういう人 僕には充分な物語



선명하게 넌 전해졌어

鮮やかに君は伝わってきた



넌 아프다 했고 난 보내줬어

痛いと言うから僕は君を見送った


마지막 그 time

最後のあの時

(내 두 개의 story) 뜨겁고도 (story)

(僕の2つの物語)熱くても(物語)



차가운 time (with U)

冷たい時間(君と)



둘 다 니가 준 기억들

2つとも君がくれた記憶たち



(내 두 개의 story) 같은 시간 다른 너

(僕の2つの物語)同じ時間 違う君



내 양 날의 기억

僕の2つの日の記憶

60초면 충분한 story

60秒なら十分な物語



내 맘으로 넌 들어왔어

僕の心に君が入ってきた



난 의심치 않아 날 가져간걸

疑ってもないよ 僕をさらったのは



짧지 않은 time

そう短くない時間



넌 그런 사람 내겐 충분한 story

君はそういう人 僕には充分な物語



내 삶에서 넌 사라졌어

僕の人生から君は消えた



널 잡지 않았어 니 맘을 본걸

君を引き止めなかった 君の心を見れたのは



짧지 않은 time

そう短くない時間

언제나 꿈꿔왔던 순간이 무너지고

いつも夢見てた瞬間が崩れて


내 곁을 지켜 줄거라 믿었던

僕の隣にずっといるって信じてた


모두 떠나고 난 뒤에 홀로 남겨진 난

全部離れてって 僕は 置いてけぼりになって 僕は


외로움과 상처뿐인 내게 다가오는 너

寂しさと傷だらけの僕に 近付いてきた君



날 안아주면 안돼요

抱きしめてくれませんか


손 잡아주면 안돼요

手を掴んでくれませんか

I need you now
I need you now


다 안녕이라 말하고

みんなサヨナラって


웃으며 보낼 수 있도록

笑って送り出せるように


도와줘요 당신이 난 필요해

手伝ってください 僕にはあなたが必要なんだ


기억의 조각들 그 중에

記憶の彫刻たち その中で


하나라도 한순간이라도
一つでも たった一瞬でも


내게 힘이 되어 준 적이 있다면

僕の力になってくれたことがあるのなら


날 안아주면 안돼요

抱きしめてくれませんか


손 잡아주면 안돼요

手を掴んでくれませんか
I need you now
I need you now


다 안녕이라 말하고

みんなサヨナラって


웃으며 보낼 수 있도록

笑って送り出せるように


도와줘요 당신이 난 필요해

手伝ってください 僕にはあなたが必要なんだ


날 안아주면 안돼요

抱きしめてくれませんか


손 잡아주면 안돼요

手を掴んでくれませんか


I need you
아무렇지 않게 TV를 보고

何でもないようにTVを見て


I need you
이른 저녁 시간에 맘 편히 잠들고

少し早い夕方にはゆったりと眠って


I need you
이런 나의 모습에

こんな僕の姿に


I need you
더 이상 놀라지 않게끔

これ以上驚かないように


Oh I need you
지겨울만큼 여행을 다니고

うんざりするほど旅行に行って


I need you
가끔 낯선 사람과 눈인사도 하고

時々知らない人と目で挨拶とかもして


I need you
그런 나의 모습이

そんな僕の姿に


I need you
더는 흔들리지 않게끔

これ以上振り回されないように


I need you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