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るいの世界☆ いつまでも心のままに‐今日も、明日も 三浦春馬くんを想う わたし が ここにいる‐ -291ページ目

3話下線:忠告や慰めではなく、共感《イ・ジョンソク祭》

2019’02.03.18:12 tvN Twitter 

로별에 밑줄 긋기✍🏻 3화: 공감

강단이 당신 명언제조기야...


#로맨스는별책부록 오늘 밤 9시 방송

#tvN #토일드라마 #로별 #이나영 #이종석


るい和訳

ロビョルに下線を引く✍🏻 3話:共感

カン・ダンイあなた名言製造機だよ...


#ロマンスは別冊付録今夜9時放送

#tvN #土日ドラマ #ロビョル #イ·ナヨン #イ·ジョンソク


ここは、妄想解読の部分だけど

多分ダニは、自分の作った本のキャッチコピー案をソン・ヘリンに盗まれ、それが本になって悲しい思いをした。

その後、ソン・ヘリンに向けた言葉。


ダニ凄すぎる…私、ここまで悟れない。

こんなこと言えない。

同じ人だからこそ、許せないじゃなくて“分かる”って。
ダニの、心広すぎて敵わないな(。・ω・。)
多分、ソン・ヘリンも思ったんじゃないかな?
「この人には、敵わないな。私の完敗。」

1話あらすじ Kstyle

2話あらすじ Kstyle

3話あらすじ Kstyle


3話フッター:酒に酔うと習慣的にタクシーに乗る《イ・ジョンソク祭》

1話あらすじ Kstyle

2話あらすじ Kstyle

3話あらすじ Kstyle

妄想解読では、全く分からなかった色々なエピソードが語られてたヾ(*´∀`*)ノ゛

二人に、心もほっこり♡

フッターの文字読みにくくて、苦手だけど内容分かった時には温かくなるから好き♡


2019’02.02.22:48 tvN Twitter 


로별 꼬리말📖 :3화_1

음... 이거... 약간 찐사랑 같은데...?🤔


#로맨스는별책부록 오늘 밤 9시 방송

#tvN #토일드라마 #로별 #이나영 #이종석


るい和訳

ロビョルフッター📖:3話_1

うーん...これ...少しヤキモチのようだけど...?🤔


#ロマンスは別冊付録今夜9時放送

#tvN#土日ドラマ#ロビョル#イ・ナヨン#イ・ジョンソク

우리가 아직어렸을 때, 강단이와 나는 병원의 옥상에서 풍선을 날렸다.

안에 병원 의 주소와 내 이름을 쓴쪽지를 넣어서.

풍선이 도착한 곳에 살고 있는 누군가가 내게 답장을 써주길 바라면서.

학교에서 돌아와 강단이의 병실로 가면매번 답장이와 있었다.

그땐 그게 강단이자 쓴 답장이란걸 모르고 좋아했다.

술에 취하면 습관적으로 택시를 탄다. 

그리고 그녀의 주소를 말해 버린다. 

그러면 마음을 놓고 잠이 든다. 눈을 뜨면 그녀가 사는 곳에 내가 도착 해있을테니까.

강단이는 나와 정반대의 사람이다. 

나는 부끄러 울 때 얼굴이 빨개지는 데, 강단이는 시원하게 웃는다. 

그녀는 언제나, 나와 다른 자체로 아름답나.

나는 강단이가 곁에서 멀어졌을 때 “그리움”이란 단어의 뜻을 알았다. 

그전엔 그리움이 단순히보고 싶다는 말과 같은 건 줄 알았다. 

아니었다. 함게 보냈던 시간들을 다시 되새기고, 이미 잊어 버렸던 순간들을 다시 떠올리고, 

그때 못한 말을 후회하고, 다시 되돌려 상상하는 일…

그리움은 또 다른 사랑이있다.

언젠가 나는 책에 밑줄을 긋는 은호에게 말했다. 

“나중에  커서 지금 밑줄을 그은 부분을 다시 읽에 봐. 그럼 그 사이에 네가 얼마나 어른이 됐는지, 얼마나 변했는지 알게 될거야!”

그랬더니 은호가 물었다. “우린 그때도 같이 있겠지 ?”

언제나 놀라운 여자였다.

 상처 받았으나 상처받지 않았고,

지쳤지만 쓰러진 채 누워있지 않았다.

“강단이 씨, 강단이, 단이야. ”
몇번이나 내 이름을 불러주는 은호 때문에 나는 계속 웃는다. 
은호와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은호의 집으로 들어온 건 정말 잘한 일이다.


2部 読後感:何も知らなかった自分に腹が立った《イ・ジョンソク祭》

1話あらすじ Kstyle

2話あらすじ Kstyle


2019’02.02.13:06 tvN Twitter


본방 전에 보는 2부 독후감

그래서 은단커플 이제 같이 살 건가?!?!🤭🤭


#로맨스는별책부록 오늘 밤 9시 방송

#tvN #토일드라마 #로별 #이나영 #이종석


るい和訳

本放送前に見る二部読後感

だからウノダニカップルもう一緒に暮らす?!🤭🤭


#ロマンスは別冊付録今夜9時放送

#tvN #土日ドラマ #ロビョル #イ·ナヨン #イ·ジョンソク

まさかのウノ君のいるキョルに面接に、向かったダニ。

しかも、当日会場でヌナの現状を知るウノ君(ノД`)

怒るウノ君がツボすぎたヾ(*´∀`*)ノ゛

나랑 얘기 좀해.따라와!」

“僕と話をしよう。ついてこい!”

歩き出さないダニに


「난 화난고 안보여!?」

“僕が怒って見えないの!?”


もっと、怒ウノ君のお代わり欲しかった(*´艸`*) 

ムリだ…彼女の好物を「ミニミニドンミンス」とか言っておねだりする男いやだわ。
こんな男選ぶ、ダニの趣味が理解出来ない。
食い物の恨みは、忘れられないからね(`へ´)フンッ。
キム・ジェミン代表が、感動したダニのアンケートはこちら。

“자신에 하고 싶은 말”
“自分に言いたいこと”
これは、ダニにしか書けないことだよね。

昨日を忘れて、今日を生きるため、住む場所もなくなったダニは力強くウノ君の家に隠れん坊(笑)
でも、ま、だいたい普通の人って少ない気がする(笑)
みんな、少しずつ、どこかおかしい人の集合体が仕事場ヾ(*´∀`*)ノ゛
キョルの女の子に、言われた一言がウノ君のお財布のヒモを簡単に壊した(笑)
ヌナを、ダサいなんて言わしてたまるかー(*`Д´*)!!
僕のヌナは、綺麗で可愛いんだ!!って(笑)
あの服も、この服も、ヘアカットもして整えて、お金の心配はいらんよー!!
こっちの問題だからー♡
いきなり、AlexanderMcQueen着せますか(笑)
始まりは子分だったんだね。
しかも、ダニは遊び人(*´艸`*) 
見つかったけど、もちろんここからまた始まるヾ(*´∀`*)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