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話下線:1冊の信念《イ・ジョンソク祭》
今回ちょっと、コメディなキム・ジェミン代表を見る目が変わるんじゃないかな♡
代表のモットーが“よく売れる本が良い本だ”だから、上の人は売り上げしか見えなくなるのねって…ま、社員たちの生活かかってるから大事なのは当たり前だけど。
でも、少しコメディなだけじゃない代表を知る機会になるかもヾ(*´∀`*)ノ゛
2019’02.04.17:33 tvN Twitter
로별에 밑줄 긋기✍🏻 4화: 한 권의 믿음
대표님 진짜배기 인정합니다👍
#로맨스는별책부록 매주 토일 밤 9시 방송
#tvN #토일드라마 #로별 #이나영 #이종석
るい和訳
ロビョルに下線を引く4話:1冊の信念
代表は本物 認めます。👍
#ロマンスは別冊付録,毎週土日夜9時放送
#tvN #土日ドラマ #ロビョル #イ·ナヨン #イ·ジョンソク
로맨스는 별책부록
4화 밑줄 긋기 : 한 권의 믿음
ロマンスは別冊付録
4話下線を引く:一冊の信念
어떤 책도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한권의 책 안엔 드러나지 않는
많은 이들의 이름과 마음이있다.
김재민 대표의 그 믿음이 좋았다.
고작 작은 것에도 최선을 다하면
독자들이 한권이라도 더 읽게 될 거라는 믿음.
인생이 달라질지도 모른다는 믿음.
ソルナル2連休《イ・ジョンソク祭》
4話フッター:馬鹿な僕の表情を見ないことを願った《イ・ジョンソク祭》
2019’02.03.22:45 tvN Twitter
로별 꼬리말📖 :4화
오늘부터 “달이 아름답다=사랑한다”로 재정의합니다.(탕탕)
#로맨스는별책부록 매주 토일 밤 9시 방송
#tvN #토일드라마 #로별 #이나영 #이종석
るい和訳
ロビョル(ロマンスは別冊付録)フッター📖:4話
今日から“月が美しい=愛する”と再定義します。(ドンドン)
#ロマンスは別冊付録,毎週土日夜9時放送
#tvN #土日ドラマ #ロビョル #イ·ナヨン #イ·ジョンソク
사랑한다고 말하는 대신에 달이 아름답다고 말했다.
“나는 너에게 어떤 사람이야? ”묻고 싶었지만 노래를 불러달라고 말했다.
그런 밤이있다. 마음을 감춘 채다가 가고 싶은 밤.
말하지 않으면 서 내 마음을 알아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밤.
우리는 모두 서가에 꽂힌 책과 같은 존재 다.
누군가 발견 해주기를 기다리고, 누군가 안을 펼쳐 봐주기를 기다린다.
그리고 그 누군가가 내 안에서 지신만의 문장을 찾아 내 간직하기를 바란다.
강단이가 성큼, 다가 오자 순식간에 몸이 굳었다.
입가를 닦는 손수건에 이 떨림이 담길까 조마조마했다.
강단이가 많이 취했기를,
그래서 바보 같은 내 표정을 못 보길 바랐다.
한결 차가워진 바람, 멀리 서있는 가로등,
낙엽이 날리는 빈 거리를 보면서 문득 깨달았다.
내가 강단이를 이미 오래전부터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이 회사에 들어와 “사람”을 배운다.
사람은 얽히면서 “서로”가되어 가고 “우리”가되어 간다는 것을.
다른 사람하고 상관없이 살 수있는 사람은 없다.
“좋아하는 사람 집에 다녀왔다. ”
우리는 거침없이 떠들고, 어색함없이 침묵한다.
상대가 말이 많다고 진심을 드러내는 게 아니란 걸,
침묵한다고 마음을 감추는 게 아니란 걸 안다.
어젯밤 어디 다녀 왔냐는 강단이의 질문에, 고개를 숙이고 답했다.
그녀에게 마음을 읽힐 까 두려웠다.
昨夜の件はこのことだね(*´艸`*)
(このふたつ3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