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るいの世界☆ いつまでも心のままに‐今日も、明日も 三浦春馬くんを想う わたし が ここにいる‐ -290ページ目

4話下線:1冊の信念《イ・ジョンソク祭》

1話あらすじ Kstyle

2話あらすじ Kstyle

3話あらすじ Kstyle

4話あらすじ Kstyle


今回ちょっと、コメディなキム・ジェミン代表を見る目が変わるんじゃないかな♡

代表のモットーが“よく売れる本が良い本だ”だから、上の人は売り上げしか見えなくなるのねって…ま、社員たちの生活かかってるから大事なのは当たり前だけど。

でも、少しコメディなだけじゃない代表を知る機会になるかもヾ(*´∀`*)ノ゛


2019’02.04.17:33 tvN Twitter 

로별에 밑줄 긋기✍🏻 4화: 한 권의 믿음

대표님  진짜배기 인정합니다👍


#로맨스는별책부록 매주 토일 밤 9시 방송

#tvN #토일드라마 #로별 #이나영 #이종석


るい和訳

ロビョルに下線を引く4話:1冊の信念

代表は本物 認めます。👍


#ロマンスは別冊付録,毎週土日夜9時放送

#tvN #土日ドラマ #ロビョル #イ·ナヨン #イ·ジョンソク


로맨스는 별책부록

4화 밑줄 긋기 : 한 권의 믿음

ロマンスは別冊付録

4話下線を引く:一冊の信念

어떤 책도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한권의 책 안엔 드러나지 않는

많은 이들의 이름과 마음이있다.

김재민 대표의 그 믿음이 좋았다. 

고작 작은 것에도 최선을 다하면

독자들이 한권이라도 더 읽게 될 거라는 믿음.

그리고 그 누군가는 고작 그 한권으로

인생이 달라질지도 모른다는 믿음.


ソルナル2連休《イ・ジョンソク祭》

なに、この口、可愛いヾ(*´∀`*)ノ゛♡
日本は、お正月じゃないけど、
こんな可愛い子来たら、桜咲きそうなおめでたさ(*´艸`*) 

どのシーンの撮影なんだろ♡
この衣装もいい♡

さて、89MANSIONのまとめ。
定番商品マグカップ再入荷のお知らせヾ(*´∀`*)ノ゛
飲めないけど、オシャレなコーヒー(笑)
ラテアート
こちらも、お馴染みのタンブラー♡
ソルナルなので、89MANSIONも2連休。
これ欲しいなぁ(*´艸`*) 
ポーチから、“89MANSION”の文字見えたら元気でるよ…絶対。
ほんとに、アニメに出て来るチーズみたい♡
可愛いネズミが出てきそう…って、だめか(笑)
これだけ、黄色いと味が気になるヾ(*´∀`*)ノ゛

4話フッター:馬鹿な僕の表情を見ないことを願った《イ・ジョンソク祭》

1話あらすじ Kstyle

2話あらすじ Kstyle

3話あらすじ Kstyle

4話あらすじ Kstyle


2019’02.03.22:45 tvN Twitter 

로별 꼬리말📖 :4화

오늘부터 “달이 아름답다=사랑한다”로 재정의합니다.(탕탕)


#로맨스는별책부록 매주 토일 밤 9시 방송

#tvN #토일드라마 #로별 #이나영 #이종석


るい和訳

ロビョル(ロマンスは別冊付録)フッター📖:4話

今日から“月が美しい=愛する”と再定義します。(ドンドン)


#ロマンスは別冊付録,毎週土日夜9時放送

#tvN #土日ドラマ #ロビョル #イ·ナヨン #イ·ジョンソク

사랑한다고 말하는 대신에 달이 아름답다고 말했다. 

“나는 너에게 어떤 사람이야? ”묻고 싶었지만 노래를 불러달라고 말했다. 

그런 밤이있다. 마음을 감춘 채다가 가고 싶은 밤. 

말하지 않으면 서 내 마음을 알아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밤.


우리는 모두 서가에 꽂힌 책과 같은 존재 다. 

누군가 발견 해주기를 기다리고, 누군가 안을 펼쳐 봐주기를 기다린다. 

그리고 그 누군가가 내 안에서 지신만의 문장을 찾아 내 간직하기를 바란다.

강단이가 성큼, 다가 오자 순식간에 몸이 굳었다. 

입가를 닦는 손수건에 이 떨림이 담길까 조마조마했다. 

강단이가 많이 취했기를, 

그래서 바보 같은 내 표정을 못 보길 바랐다.

한결 차가워진 바람, 멀리 서있는 가로등, 

낙엽이 날리는 빈 거리를 보면서 문득 깨달았다. 

내가 강단이를 이미 오래전부터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이 회사에 들어와 “사람”을 배운다. 

사람은 얽히면서 “서로”가되어 가고 “우리”가되어 간다는 것을. 

다른 사람하고 상관없이 살 수있는 사람은 없다.

“좋아하는 사람 집에 다녀왔다. ”

우리는 거침없이 떠들고, 어색함없이 침묵한다. 

상대가 말이 많다고 진심을 드러내는 게 아니란 걸, 

침묵한다고 마음을 감추는 게 아니란 걸 안다. 

어젯밤 어디 다녀 왔냐는 강단이의 질문에, 고개를 숙이고 답했다.

 그녀에게 마음을 읽힐 까 두려웠다.


昨夜の件はこのことだね(*´艸`*) 

(このふたつ3話)



알아 버린 이상, 그전으로 결코 돌아기지 못하는비밀 이 있다. 
스스로 짐을 나눠거겠다고 선택했지만, 이따금 그날의 선택을 후회한다. 
어리고, 어리 석고,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던 때로 돌아가고 싶었다.
3月には、Netflixで全編和訳付きで見られる幸せをやっと今になって素直に受け入れ始めた(笑)
やっぱり、日本どうして配信最後なの?って思うけどね。
それでも、嬉しい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