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話フッター: 背中にこっそり握った手だけがいつもと違う
2019’03.02.22:46 tvN Twitter
로별 꼬리말📖:11화
토요일은 꼬리말로 별나잇하기🌙
#로맨스는별책부록 매주 토일 밤 9시 방송
#tvN #토일드라마 #로별 #이나영 #이종석
るい和訳
ロビョルフッター📖:11話
土曜日はフッターにビョルナイトする🌙
#ロマンスは別冊付録毎週土日夜9時放送
#tvN#土日ドラマ#ロビョル#イ・ナヨン#イ・ジョンソク
나는 망설이는 강단이가 좋았다.
내게 올때 뛰어오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다.
천천히 대답해도 괜찮다고,
사랑이 아니라고 부정해도 괜찮다고.
오늘의 내가 좋다면 내일이 되어서야 어제의 내가 좋았다고 말해주는 것도 괜찮아.
모든 시간이 사랑이었다고 뒤늦게 알아차려도 괜찮아.
어차피 사랑인 걸?
우리가 함께 자전거를 탈 때면 나는 일부러 속도를 늦추곤했다.
저만치 멀리 달려간 강단이가 잠시 멈춰 서서 돌아보며
내게 어서 오라 손짓하는게 좋아서.
내가 그녀의 마음에 들어가는 걸 허락하는 손짓인 것만 같아서.
나는 그게 그리도 좋았다.
내 마음속에 간직한 문장과 당신의 문장이 만나는 순간.
짧은 순간, 타인의 삶을 들여다블 때가 있다.
무심코 연 마음의 책장 속 한 문장을 나눌 때.
그 한 문장으로 우리는 울고 웃고 서로에게서 자신을 발견하면서,
그렇게 타인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간다.
모든 게 그대로인데 등 뒤로 몰래 잡은 손만이 평소와 다르다.
불안과 걱정들을 순식간에 녹여내는 애틋한 열기.
꾹 눌러 잡으면 화답하듯 마주 잡아오는 힘.
우리는 그렇게 마주 잡은 손으로 오래오래 마음을 나눴다.
12話予告: 僕が姉さんの心が僕に来るまで《イ・ジョンソク祭》
今日はひな祭り〜(●´∀`●)
綿あめ食べたくなる♡
2019’03.02.22:30 tvN Twitter
12화 킬링 포인트 대체 몇 개...?!
나는 일요일 올 때까지 못 기다리겠거든요?ㅠ
#로맨스는별책부록 매주 토일 밤 9시 방송
#tvN #토일드라마 #로별 #이나영 #이종석
내가 누나 마음이 나한테 올 때까지,
僕が姉さんの心が僕に来るまで、
그 마음이 누나 스스로 올 때까지,
その心が姉さん自ら来るまで、
기다려~
待つよ〜
“너, 나 좋아해?”
“姉さん、僕が好き?”
※赤字は、後半聞き取れなかったと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