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umi_『正夢』 -257ページ目

BABY BABY - 少女時代 girls' generation MV



떨리는 맘 고마운 맘 가득히 담아서
震える心 ありがたい気持ち いっぱいに 込めて



젤 예쁜 포장 속에 전하고 싶은데
一番きれいな 包装の中で 伝えたいのに



아닐 거야 웃을 거야... 엉뚱한 상상 때문에
違うの 笑っちゃう 突飛な想像のせいで



매일 미루는 바보 왜 나 같잖게
毎日 後回しにしてる バカ どうして つまらない



늘 웃던 모습 니가 내 맘 훔친 거
いつも笑っていた姿 君が 私の心を 盗んでいった



정말로 너무 말도 안 되는데
本当に ありえないのに



Please baby baby baby



그대가 내 안에 너무도 깊이 들어와
君が 私の中に とても深いところに 入ってきて



보일까 이런 내 수줍은 고백
見えるかな こんな私の はにかんだ告白



baby baby baby



살며시 다가가 작은 목소리로 가까이
そっと 近づいて行って 小さな声で 近くで



너만 들리게 말해줄 게
君だけに聞こえるように 言うから



답답한 맘 미안한 맘 언젠가 전해 줄
息苦しい気持ち 申し訳ない気持ち いつか 伝えてあげる



매일 쌓여가는 선물 전하고 싶은데
毎日 積もっていく 贈り物 伝えたいのに



아닐 거야 싫을 거야


違うの 嫌なの



그냥 날 편한 친구 이상은
ただの 楽な友達以上は



절대 아냐 그러면 어째
絶対違う そうしたら どうしよう



늘 웃는 모습 니 맘 훔치고 싶어
いつも笑う姿 君の気持ち 盗みたいの



정말로 너무 들려주고 싶어
本当に とても聞かせたいの



Please baby baby baby



그대가 내 안에 너무도 깊이 들어와
君が 私の中に とても深いところに 入ってきて



보일까 이런 내 수줍은 고백
見えるかな こんな私の はにかんだ告白



baby baby baby



살며시 다가가 부드런 눈웃음으로


そっと 近づいて行って 柔らかい 微笑みで



너의 맘에 스며갈 거야
君の心に入って行くわ



baby baby baby baby baby baby



사실 너도 알 걸... 다가가지 못하는 날
実は 君も知ってるよね 近づいて行けない 私のこと



어느샌가 나에게 너 다가오고 있는 걸
いつのまにか 私のところに 君が 近づいて来てること



포근한 그 품으로 날 꼭 안아 줘
柔らかい その胸で 私を ぎゅっと 抱きしめて



Please baby baby baby



그대가 내 안에 너무도 깊이 들어와
君が 私の中に とても深いところに 入ってきて



보일까 이런 내 수줍은 고백
見えるかな こんな私の はにかんだ告白



baby baby baby



살며시 다가가 작은 목소리로 가까이
そっと 近づいて行って 小さな声で 近くで



너만 들리게 말해줄 게
君だけに聞こえるように 言うから



Please baby baby baby



내가 그대 안에 소중한 사랑만으로
私が 君の中へ 大切な愛だけで



가득히 채워 놓고 싶은 걸요
いっぱいにしておきたいの



baby baby baby



이제는 그대의 누구도 부럽지 않을
今 君の 誰も うらやましくない



가장 예쁜 여자친구야...
一番可愛い 彼女だよ



baby baby baby



출처 : japan f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