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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푸른밤'140216 받아쓰기⑬
聞き取り、翻訳 RIE
聞き取りチェックネイティブ済
김명환 님
'전 이 노래를 부른 가수가 목소리 만큼이나 꽃미남일 줄 알았어요.
그 만큼 목소리가 참 예뻤거든요.
아니라는 건 나중에 알았지만요.
푸른하늘의 '마지막 그 아쉬움은 기나긴 시간 속에 묻어 둔 채' 다시 듣고 싶어요.'
キム・ミョンファンさん 『私はこの歌の歌手が声と同じくらいイケメンだと思いました。
それくらい声がとてもきれいでした。
ではないのは後で分かりましたが。
プルンハヌルの『最後のあの名残は、長い時間の中に埋めて置いたまま』また聴きたいです。
야, 오늘 신청곡의 제목들이 정말 기네요.
다 제목이 10글자를 다 넘었어요.
푸른하늘의 '마지막 그 아쉬움은 기나긴 시간 속에 묻어 둔 채'라고 신청해 주셨습니다.
유영석 씨죠. 푸른하늘은.
목소리가 참 미성에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지셨는데,
목소리와 얼굴이 매치 안 되는 경우가 좀 많죠.
많은 분들이 그렇죠.
저도 그런가요?
목소리를 들으면 얼굴이 잘 안 그려지나?
좀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 그리고 말을 많이 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으면요, 어.. 저 같은 경우에는 '아..이 사람의 골격이 어떻겠구나 얼굴형이 어떻겠구나' 이런 걸 좀 상상하는 편이에요.
공명대를 찾느라구요.
직업병인가요?
今日のリクエスト曲のタイトルが本当に長いですね。
タイトルが10文字を超えました。
プルンハヌルの『最後のあの名残は、長い時間の中に埋めて置いたまま』リクエストして頂きました。
ユ・ヨンソクさんですね。 プルンハヌルは。
声が本当に美声で美しい声を持っておられましたが、 声と顔がマッチしない場合が多いですね。
多くの方がそうですね。
僕もそうかな?
声を聴くと顔がちゃんと描かれませんか?
歌を歌う人、そして話をたくさんする人たちの声を聞くと僕の場合この人の骨格はどうだろう?顔の形はどうだろう?と想像する方です。
共鳴帯をさがすためです。
職業病でしょうか?
홍길아 님'패닉의 '단도직입' 신청합니다.
어..단도직입적이네요. 첫 줄부터.
이 노래는 제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크게 틀어놓고 위로를받는 곡인데요.
오늘은 다 지나간 주말을 위로받고 싶네요'라고 보내 주셨습니다.
ホン·ギラさん『パニックの『単刀直入』リクエストします。
単刀直入的ですね。 最初の行から。
この曲は、私がストレスを受けたときに大きな音でかけて慰めを受ける曲です。
今日は過ぎ去った週末を慰めたいと思います』
네. 다 지나간 주말.
다시 오니까요, 주말은 ㅎㅎㅎ
주말 다 보내고 한 주 신나게 그리고 또 파이팅 넘치게 보내고 다시 주말을 맞으면 됩니다
네.푸른하늘의 마지막 그 아쉬움은 .. '마지막 그 아쉬움은 기나긴 시간 속에 묻어 둔 채'
김명환 님의 신청곡이구요.
홍길아 님이 듣고 싶다고 하셨던 패닉의 '단도직입'까지 두 곡 이어서 듣고 오겠습니다.
過ぎ去った週末
また来るので週末は
週末を過ごして一週間楽しくそしてまたファイティングあふれて再び週末を迎えればいいです。
はい。
キム・ミョンファンさんのリクエスト曲です。
ホン·ギラさんが聴きたいと言われていたパニックの『単刀直入』まで2曲続いて聴いてきます。
' 90s but goodies' 계속 이어갈게요.
음..지금 듣고 오신 곡은요, 패닉의 '단도직입' 그리고 푸른하늘의 '마지막 그 아쉬움은 기나긴 시간 속에 묻어 둔 채'였습니다.
김명환 님의 신청곡이었죠.
『90s but goodies』続けていきます。
今お聴きになった曲は、パニックの『単刀直入』そしてプルンハヌルの『最後のあの名残は、長い時間の中に埋めて置いたまま』でした。
キム・ミョンファンさんのリクエスト曲でした。
신은경 님 '혹시 언타이틀이라는 그룹 알고 계신가요?
소풍날 장기 자랑에서 날개 춤을 췄던 기억이 납니다.
참고로 저 여자인데 날개 춤을 추고 스타됐었네요.
언타이틀의 '날개' 신청합니다'
シン・ウンギョンさん『もしかしてアンタイトルというグループご存知ですか』
遠足の個人芸で翼踊りを踊った記憶があります。
ちなみに私は女ですが翼踊りをしてスターになりました。
『翼』をリクエストします』
네. 안타깝게도 저는 뭔가 이 곡조가 기억나지는 않네요.
곡이 머릿속에 남아 있지는 않네요.
언타이틀이라는 팀은 정말 기억이 났는데.
残念ながら僕はこの曲調が覚えていません。
曲が頭の中に残っていません。
アンタイトルというグループは本当に思い出したのに。
음..박지영 님'책!책!책!책임져!
랩도 못 하면서 그 부분을 얼마나 따라 했는지 몰라요.
パク・ジヨンさん『チェックチェックチェック責任取れ!!
ラップもできないのにそのどれだけまねたかわかりません。』
언타이틀의 '책임져' 이 노래 그립네요.
야 언타이틀을 그리워하시는 분들이 참 많이 계시네요.
음..참 어렸을 때 들었던 음악들이 어..아침에 생각 나면 하루종일 입가에 함께 묻어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어 저는 오늘이요, 신화의 노래가 입에 하루종일 붙어 있었습니다.
저희 누나가 신화 창조거든요.
저희 누나가 전진 씨를 엄청나게 좋아해서 학교 다닐 때 신화 엄청 따라 다니고 명함까지 신화 팬클럽 명함까지 팠던 기억이 있네요.
アンタイトルの『責任取れ!』この歌懐かしいですね。
アンタイトルを懐かしがっている方々が本当にたくさんいらっしゃいますね。
本当に幼いときに聴いた音楽が..朝に思い出したら一日中口につていケースが多いようです。
僕はとにかく今日神話の歌が口に一日中ついていました。
姉が神話の創造(ファンクラブ名)です。
姉がチョンジンさんをすごく好きだったので、学校に通うときに神話の歌を歌いながら歩いて名刺まで神話ファンクラブ名刺まで作っていた記憶があります。
누나 보면서 '와 누나 정말 최고다' 이런 얘기 많이 했었는데
姉を見ながら「おねえちゃん本当に最高だ」こんな話をたくさんしたんだけど
つづ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