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를 공부하는 이유
外国語を勉強する理由
여러분은 왜 한국어를 공부하시나요?
みなさんは、なぜ外国語を勉強していますか?
물론, KPOP, K드라마를 즐기기 위해, 한국요리가 좋아서 한국여행을 할 때 필요할 것 같아서 등등 각자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으시겠지요?
もちろん、KPOP, 韓ドラを楽しむために、韓国の料理が好きで、韓国旅行に役立つと思うからなどそれぞれの理由があるでしょう。
오늘은 우연히 보게 된 배우 심은경씨의 인터뷰를 보다가 우리가 외국어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떠오른 생각이 있어서 블로그를 쓰게 됐습니다.
今日は、たまたま見た俳優シム・ウンギョンさんのインタビューで、外国語を勉強する理由について思い浮かんだことについて書いてみたいと思います。
MBC의 토크쇼 [손석희의 질문들]에 출연한 심은경씨는 일본에서 활동하는데 언어적인 어려움은 없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앵커가 [심은경에게 있어서 일본어란 무엇인지]라는 질문을 했어요.
MBCのトークショー「ソン・ソキの質問」に出演したシムさんは、日本での活動について話している途中、言葉で大変だったところはなかったのかという話になって「シムさんにおいて日本語はどういうものですか」と質問されました。
그러자 그녀는 자신의 출연작 [여행과 나날]중에 나왔던 대사 [난 언어라는 틀에 갇혀 있는 것만 같다]를 인용하면서 진심 어린 연기는 언어를 뛰어넘어 관객에게 전달이 될 것이라고 대답했는데
저는 그녀가 인용한 대사를 다른 관점에서 크게 공감할 수 있었어요
そしたら、彼女は自分が出演した映画「旅と日々」の中の台詞を例えながら、心を込めた演技は言語を超えて観客に伝わると言っていましたが、その言葉が私には、違うように聞こえました。
난 언어라는 틀에 갇혀 있는 것만 같다
私は言語という枠の中に閉じ込めらているみたい。
심은경씨는 연기를 하면서 부딪치게 되는 언어장벽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에 대해 말한 것이지만, 외국어를 공부하고 가르치고 있는 저에게는 이 말이 다음과 같이 들렸어요
シムさんは、演技の壁になる言語をどうやって乗り越えるかということだったんですが、
外国語を勉強し、教えている私には、この言葉がつぎのように聞こえました。
한 가지 언어 속에서 갇혀 살면 생각과 행동도 자유로울 수 없다
ひとつの言語しか分からないと、考え方や行動もそれ以上自由になれない。
우리가 외국어를 공부하는 이유는 각자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자신의 언어
즉 자신의 문화라는 갇혀진 틀에서 벗어나 다른 나라사람의 사고방식이 담겨진 언어를 통해 새로운 문화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外国語を勉強する理由は、それぞれ違うと思いますが、自分の文化を超えて違う国の人々の考え方を映している言語を通じて、新しい経験ができるからではないでしょうか?
그 결과 사고의 폭이 넓어지고 보다 다양한 가치관을 가질 수 있게 된다면 그것은 인간적으로도 한 층 성장하는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その結果、幅広い考え方やさまざまな価値観を学ぶことができたら、それこそ人間的にもより成長できるという意味のあることだと思います。
외국어를 공부하고 안 하고는 그 사람의 선택입니다. 그 과정 또한 쉽지 않지요.
外国語を勉強するしないは、その人の選択です。その過程もけっして簡単ではありません。
하지만 일본의 좋은 속담이 있지 않습니까?
でも、日本にとてもいいことわざがあるじゃないですか
「継続こそ、力なり」
하루 하루 조금씩 외국어를 공부하다 보면 언젠가 지금보다 나은 좀 더 여유 있고 성숙한 자신을 만나는 순간이 있지 않을까요?
毎日、少しずつ努力を重ねていたら、いつかきっと今より成長した素敵な自分に会える瞬間があると思います。
우리 모두 더 나은 자신과의 만남을 기대하며 파이팅 합시다!
今より素敵な自分に会える日を楽しみに頑張りましょう。
오늘도 긴 블로그를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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