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카페예요.
넓게 공개된 공간과 개인적인 공간이 함께 있어서 기호에 따라서 고를 수 있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는데요,
다음에는 10명 이상 앉을 수 있는 넓은 쇼파 자리에 앉아보고 싶었어요.
날씨가 풀리면 테라스석도 좋을 것 같아요.
저 기린 인형은 실물에 가깝게 만든 HANSATOY 인형인데 가격이 아주 비싸더군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만 음료를 주문하면 나오는 빵이에요.
고구마라떼
별로 특별한 맛은 아닌데, 모든 메뉴는 10% 부가세 포함이에요.
이틀연속 와플을 먹었어요.그래도 맛있게 냠냠.
이제 올해가 몇시간 안 남았어요.
내년에는 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