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My Poetry / CLOE YOUR EYES
다시 미뤄진 하루 끝
また遠のく一日の終わり
아마 시간은 열두 시쯤
多分12時頃
오늘따라 잠도 오지 않는 듯해
今日に限って眠れないみたい
불현듯 네가 떠오를 땐
ふときみが思い浮かぶときは
어느새 미소를 짓곤 해
いつの間にか笑顔になる
그냥 나는 그래 Mmm
ただ僕はそうなんだ
오늘따라 네 새벽이 궁금해
今日はなんだか君の夜明けが気になる
눈을 뜬 채 널 꿈꾸는 밤
目を開けたまま君を夢見る夜
아껴뒀던 노랫말처럼 피어올라
大事にしていた歌詞のように咲き誇る
Then I loop back,
戻って
Then I loop back,
戻って
Then I loop back,
たどり着く
몇 번을 되뇌었던 선율
何度も繰り返すメロディー
그건 너의 이름
それは君の名前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
僕の中のすべての詩と小説は
너로 수놓아진 얘기들
君で彩られた話達
Look, everthing I do, everthing I do
見て、僕のすべてが
내 존재만으로
君の存在だけで
서툴게 적어낼까 하나 들
拙いながら1つ2つ書き出してみる
우리라고 써 다음 Page를
'僕たち' と書いて次のページへ
So tell me what to do, tell me what to do
だから教えて
허공에 뱉으면 다 전해질까
虚空に吐き出してみれば伝わるかな
If I write it, does it matter?
書いてみても意味あるかな?
빈틈없게 채워가는 공백
隙間なく埋めていくスペース
즐거리의 Climax
ストーリーはクライマックス
아직은 먼 듯해
まだ先みたい
널 그려낼 단얼 쫓아서 빙빙
君を描く単語を追いかけてグルグルと
공을 들여 한 문장씩
念入りに一文字ずつ
말은 길수록 왠지 가벼워만 보여
話が長ければ長いほどなぜだか軽く見える
힘을 줘 눌러쓴 글씨에 내 맘 담아서
力を入れて書いた言葉に僕の気持ちを込めて
흰 여백 위로 춤을 추는 손끝
真っ白い余白の上で踊る指先
겨우 시작이래도
やっと始まるとしても
일단은 펜을 잡을 뿐
一旦ペンを握ってみるだけ
때론 그런 생각들이 들곤해
時にはそんな考えになったりする
언어도 채 없었던 순간
言葉さえ出なかった瞬間
최초의 말은 "사랑해"였을지 몰라
最初の言葉は"愛してる"だったかもしれない
Then I loop back,
戻って
Then I loop back,
戻って
Then I loop back,
戻って
몇 번을 되뇌었던 선율
何度も繰り返すメロディー
그건 너의 이름
それは君の名前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
僕の中のすべての詩と小説は
너로 수놓아진 얘기들
君で彩られた話達
Look, everthing I do, everthing I do
見て、僕のすべてが
내 존재만으로
君の存在だけで
서툴게 적어낼까 하나 들
拙いながら1つ2つ書き出してみる
우리라고 써 다음 Page를
'僕たち' と書いて次のページへ
So tell me what to do, tell me what to do
だから教えて
허공에 뱉으면 다 전해질까
虚空に吐き出してみれば伝わるかな
수없이 쓰고 지위 봐도
何度も書いては消してみても
오롯이 너를 담을 순 없는걸
完全に君を表すことができないんだ
내 마음속 널 빼곡히
僕の心の中の君をたくさん
그리는 이 밤
思い描くこの夜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
僕の中のすべての詩と小説は
너로 수놓아진 얘기들
君で彩られた話達
Look, everthing I do, everthing I do
見て、僕のすべてが
내 존재만으로
君の存在だけで
서툴게 적어낼까 하나 들
拙いながら1つ2つ書き出してみる
우리라고 써 다음 Page를
'僕たち' と書いて次のページへ
So tell me what to do, tell me what to do
だから教えて
허공에 뱉으면 다 전해질까
虚空に吐き出してみれば伝わるかな
Does it matter?
関係ないかな?
Does it matter?
どうでもいいかな?
Does it matter?
問題ないかな?
So If I write it, does it matter?
書いてみても意味あるかな?
Does it matter?
関係ないかな?
Does it matter?
どうでもいいかな?
So tell me what to do, tell me what to do
だから教えて
허공에 쟅으면 다 전해질까
虚空に吐き出してみれば伝わるかな
If I write it, does it matter?
書いてみても意味あるか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