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만났었고 우린 낯설었고

今日初めて会った私たちは慣れてなくて

 

언제 그랬냐는 듯 껴안은 채

いつそうなったかのか抱えたまま

 

아프단 말도 없이 난 처음이란 말로

痛いとも言わずに私は初めてだから

 

어디로 가는 지도 몰랐어

どこに行くのかも分からなかった

 

숨이 헐떡거릴 만큼 너는 뜨거웠고

息が出来ないくらい君は熱かったし

 

멈춰지질 않아 참 곤란했었지

止まらない すごく困ったんだ

 

괜찮단 말도 없이 넌 어떻게든 될 거라고

大丈夫とも言わずに君はどうにかなるって

 

난 그냥 믿었지

私はただ信じたの

 

괜찮다고만, 안될 거라만, 걱정 말라만 해

大丈夫だよ、どうにかなる、心配しないで

 

하지 말라만, 안 가겠다만, 어쩔 거냐만 해

やめて、ついて行かないからね、どうしろって言うの

 

아무것도 모르는 건 나쁜 나라고

何も知らない君が悪いって

 

아직 알지 못해 발악하는 네가 좋아

まだ知らないであがく君が好き

 

가진 건 그뿐이라고 네가 내뱉던 말은

言わないでいたものはこれだけだって君が吐き出した話は

 

너만큼 아주 개 같은 얘기였어

君のようにとても汚い話だった

 

기댈 수밖에 나약한 나의 몸인 걸

期待しか出来ない弱い私だから

 

언제부터 너 아니면 살 수가 없어

いつから君がいないと生きていくことが出来なくなったのか

 

괜찮다고만, 안될 거라만, 걱정 말라만 해

大丈夫だよ、なんとかなる、心配しないで

 

하지 말라만, 안 가겠다만, 어쩔 거냐만 해

やめて、ついて行かないからね、どうしろって言う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