ガラス張りのお店でデザートを食べながら友だちと話をしていた。
유리붙은 가게에서 디저트를 먹으면서 친구와 얘기를 나눴다.
私たちは外からは店内が見えないと思っていた。
우리는 밖에선 가게안이 안 보이는 줄 알았다.
スモークがかかって暗かったから。
회섹우리가 어두워서.
だから何となく外を見て人間観察をしたりしていた。
그래서 아무렇지 않게 밖을 보고 인간관찰을 했었다.
私たちはお互い違う職場で働くようになった。その時の職場が大好きで
우린 서로 다른 직장에서 일하게 됐다.그때 직장이 너무 좋아서
今でもまたみんなと働きたいと思うほど。
지금도 또 같이 일하고 싶은 정도.
閉業になって、仕方なくみんなバラバラになった。
폐업되서 어쩔 수 없이 다들 뿔뿔이 흩어졌다.
だからその時の職場のみんなと会うと、これからの事をよく話す。
그래서 그때의 친구들 만나면 앞으로 얘기를 많이 하게 된다.
自分は何が好きで何が得意で何に向いてるのか。今はこんなことしてるよとか。
자신은 뭐가 좋아하고 뭐가 잘하고 뭐가 적성인지.지금은 이런거를 하고 있다 등등,,,
仕事をしている姿、普段の姿も知っている友だちと話すとたまに
일하는 모습도 평소의 모습도 아는 친구와 얘기하면 가끔
自分も知らない自分がみえてきたりする。分かり合えることも多い。
나도 모르는 내가 보일때가 있다.이해 할 수 있는것도 많다.
接客業をずっとしてきたけど、考えたら人が好きなだけで
접객업을 계속하고 왔지만 생각해보면 사람을 좋아하는것 뿐이지
その仕事が好きだったのかなとか。その時の私は好きでやっていて出来ることは
'좋아서 했던 일이었나...?'라든.그때의 나는 좋아서 하고 있었고 할 수 있는건
これしかないと思っていたのかも知れない。
이거밖에 없다고 생각했던거 같다.
友だちと話していると、やってみたいこと、興味がある事が意外と出てきて
친구와 얘기해보면,하고 싶은것,관심이 있는것 들이 은근히 나와서
自分はそんなこと思ってたんだなと気付かされた。
'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네..?'라고 깨닫게 됐다.
話を聞いてくれる友だちにとても感謝している。
얘기 들어준 친구한테 너무 감사하고 있다.
夜は焼き鳥屋に行って、散歩もして、マック片手に川沿いに座った。
저녁은 야키토리집가고,산책도 하고,맥날 들고 강변에 앉았다.
周りには屋台もあって、楽しそうにしている観光客、横には一人イヤホンをして
주변에는 포장마차도 있고,즐거워 보이는 관광객,옆엔 혼자 이어폰 끼고
コンビニのおにぎりを食べる人もいた。
편의점 삼각김밥을 먹는 사람도 있었다.
色んな人がいるのを見て何か安心した気分になった。一人で考える時間も大事だけど
여러 사람을 보고 뭔가 안심된 기분이 들었다.혼자 생각하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外に出て誰かと話をするのってもっと大事だなと思った。
밖에 나가서 누군가와 대화 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느꼈다.
心が軽くなって充実した一日だった。
마음이 가벼워지고 알찬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