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ユリンのブログ-ホンギルトンでのラブシー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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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日16回目の訪韓 無事帰国いたしました^^

寒かったぁ~~~ソウルはやっぱり北国です!

今回の目的はトンハ君(元sgWannaBeのリーダー)の2集アルバム購入の為の訪韓だったけど 地元のお友だち2人の初訪韓のご案内も兼ねていたので 名所やロケ地巡りなど充実の旅になりました~

「コピプリ」のハンソンの家にも行けて幸せでした。なんてったってイ・ソンギュン好きな私にはたまらんです^^


ジテ君の「HARRISTONE」のパンフレットは貰えず・・・ってか店舗まで行けず(シガニオプソッソヨ)・・・・><

しかし映画館(シネシティ)では「国家代表」は観られなかった(さすにがロングランにも程があるでしょ)けどイ・ボムスの「ホンギルトンの末裔」のパンフレットを貰ってきましたぁ(笑)


ところで16回も行ってるのにソウルタワーには行った事なくて今回行きましたよ~夜景が素晴らしくって~~

ただ金曜日の夜って事でカップルだらけ~~あっちでこっちで♡~~もう人目もはばからずぅ~~チュー、、、

でも本当にソウルの夜景はロマンチックでしたぁ♡

キョンポックン(景福宮)も荘厳な建造物で広大な敷地にいにしえの宮の在り様に感動しました。

10日間位じっくりソウルを巡ってみたいものです。





来月 来分されるイボムスさんを記念して「ホンギルトンの末裔」ポスターを^^

<초대>의 유지태 감독

이젠 ‘감독’이란 표현이 낯설지 않은 유지태가 <초대>라는 작품으로 관객과 만난다. 그래도 그는 여전히 감독이라 불리는 게 어색하다며 현장에서도 그냥 ‘지태씨’라 불러주는 게 가장 편하단다. 이미 오래전 연기는 물론 학업을 병행하면서 연출에도 관심을 가졌던 그는 단편 <자전거 소년>(2003)으로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했고 이후 <장님은 무슨 꿈을 꿀까요>(2005)와 <나도 모르게>(2007) 등으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왔다. “영화를 만들더라도 최대한 사람들에게 덜 알려지는 방법을 고민했다”는 그는 유지태라는 이름이 주는 선입견 없이 꾸준히 자기만의 영화세계를 매만져왔다.

<초대>는 한 패션잡지사의 제의로부터 시작된 작품이다. 화보 중 하나를 단편영화 형식으로 만들고자 했고 그에게 화보 출연 겸 연출을 해달라고 부탁했다. 그의 첫 번째 작품으로 알려진 <자전거 소년> 이전에 습작처럼 두편의 단편을 만든 적 있고 직접 출연도 했지만 <초대>는 사실상 그가 직접 출연한 첫 번째 단편영화라 불러도 무방하다. 그와 동시에 패션화보 형식을 따르되 어떻게 좀더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크리스 마르케의 단편 <라 제테>(1962)를 떠올리게 됐다. “<라 제테>는 정지된 화면에 내레이션을 삽입해 만들어진 일종의 다큐 작품인데 거기서 모티브를 얻었다. <초대>도 후반부에 잠깐 정속으로 나오는 장면과 마지막 장면 정도를 제외하면 모두 사진으로 완성한 작품”이라며 “<라 제테>에 오마주를 바치는 기분으로 만든 영화”라고 말한다.

그외에도 <초대>는 단편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여러 인상적인 모티브들이 복잡하게 혼재된 작품이다. “유리를 타고 흐르는 물의 이미지 같은 것은 닐 조던의 영화를 떠올려봤고, 불만에 가득 차 살인 충동에 휘말리는 인물들의 모습은 <살인에 관한 짧은 필름>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덧붙인다. 그렇게 파편화된 일상을 살아가는 것 같던 두 주인공이 정상의 속도로 서로에게 손을 건네는 결말도 꽤 깊은 여운을 남긴다. 앞서 만든 세편의 무드와는 사뭇 다른 <초대>는 감독 유지태가 계속 새로운 시도로 묵묵히 자기 걸음을 걷고 있다는 증명과도 같은 작품이다.

<초대>는 어떤 영화?

한 여자(엄지원)와 한 남자(유지태). 서로 다른 공간에 있는 두 사람이지만 느끼는 것은 비슷하다.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이 피곤하고, 주변 사람들의 천편일률적인 거짓말들에 신물이 난 상태며, 가끔은 위험하지만 누군가를 죽이는 상상마저 한다. 친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누군가와 소통하고 싶다고 얘기하지만 정작 마음의 여유는 없다. 그렇게 두 사람 모두 무미건조한 삶으로부터의 일탈을 꿈꾸고 있다. 정지된 화면의 사진과 내레이션으로만 펼쳐지는 <초대>는 올해 일본 쇼트쇼츠아시아단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기도 했다.

これからは ‘監督’と言う(のは)表現が不慣れではないユ・ジテが招待という作品で観客と会う.それでも彼は相変らず監督と呼ばれるのがぎこちないと現場でもそのまま ‘ジテシ’だと呼んでくれるのが一番楽だと言う.もうずいぶん前延期はもちろん学業を竝行しながら演出にも関心を持った彼は断片自転車少年(2003)で釜山アジア断片映画祭観客上を受賞したし以後盲人は何の夢を見ましょうか(2005)と我知らず(2007) などで倦まず弛まず作品活動をして来た.“映画を作っても最大限人々に不十分に知られる方法を悩んだ”と言う彼はユ・ジテという名前が与える先入観なしに倦まず弛まず自分ばかりの映画世界をきれいに手入れをして来た.

招待は一ファッション雑誌社の提議から始まった作品だ.画譜の中で一つを断片映画形式で作ろうとしたし彼に画譜出演かたがた演出をしてくれと頼んだ.彼の一番目作品と知られた自転車少年以前に習作のように二編の断片を作った事あって直接出演もしたが招待は事実上彼が直接出演した一番目断片映画だと呼んでも関係ない.彼と同時にファッション画譜形式に付くがどんなにもうちょっと粹な感じを与えることができるか,悩む中クリスマルケの断片だとゼテ(1962)を思い浮かぶようになった.“だとゼテは止められた画面にナレーションを挿入して作られた一種のドキュメンタリー作品なのにそこでモチーブを得た.招待も後半部にちょっと定速で出る場面と最後の場面位を除けば皆写真で完成した作品”と言いながら “だとゼテに呉馬主を捧げる気持ちで作った映画”と言う.

その外にも招待は断片という短い時間内に多くの印象的なモチーブたちが複雑に混在された作品だ.“硝子に乗って流れる水のイメージみたいなことはニルジョーダンの映画を思い浮かんで見たし,火ぶりにいっぱいになって肉の衝動に巻き込まれる人物たちの姿は殺人に関する短いフィルムでモチーブを得た”と付け加える.そのように破片化された日常を生きて行くようだった二人の主人公が正常の速度でお互いに手を渡す結末もかなり深い余韻を残す.先立って作った細片のムードとは全く違う招待は監督ユ・ジテがずっと新しい試みで黙黙と自分の歩みを集めているという証明とも同じ作品だ.



招待はどんな映画?

一人の女性(シン・ジウォン)と一男(ユ・ジテ).お互いに違う空間にいる二人だが感じることは似ている.誰かに会うということが疲れて,周辺人々の千編一律的な嘘たちにこりごりな状態であり,たまには危ないが誰かを殺す想像さえする.友達が必要だと思って誰かと疏通したいと話すがいざ心の余裕はない.そのように二人皆無味乾燥な生からの逸脱を夢見ている.止められた画面の写真とナレーションだけで開かれる招待は今年仕事をしたショトショツアシアダンピョンヤングファゼ競争部門に招請されたりした

ユ・ジテ演出短編映画『招待』、6月11日封切り

2009/05/31(Sun) 09:01


俳優ユ・ジテが脚本、監督、主演の1人3役で完成した4番目の短編『招待』が同伴上映形式で封切る。
『招待』は6月11日封切る‘アニー・リーボビッツ:レンズを通して覗き込んだ暮らし’と同伴上映を決定し、前作『我知らず』以後2番目に劇場で観客と出会うようになった。ユ・ジテ、オム・ジウォン主演の『招待』は日本のショートショートアジア短編映画祭の競争部門進出の知らせで話題を巻き起こした作品である。『招待』は1962年のフランス映画『ラ・ジュテ』に対するオマージュとして制作された。『ラ・ジュテ』は動く映像ではない静止した画面にナレーションを挿入して作られたフェイクドキュメンタリー作品で、『招待』もまたこれと同じ形式を持つ。
『招待』の監督であり主演を引き受けたユ・ジテは28日に映画試写会に参席し、演出作を紹介する予定であ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