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magazine office 의 동료들과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
지금은 그만두었지만, 옛날의 동료들도 같이 만났습니다. 자주 보던 사람들도 있었지만, 반년만에 만난사람들도 있었지요.
만난것은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일본에 가기전에 얼굴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참 고마운 동생들입니다.
오랜만에 만난만큼 이야기도 많이했습니다.
그 후에는 캔의 친구로 알게된 독일에서 유학중인 한국친구를 시내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 친구를 기다리던 중, 미카베상의 남자친구인 방진배형을 우연히 만났습니다.
최근의 근황을 물으며, 일본교환학생 축하하며 응원해주었습니다. ^^
그리고는 독일에서 공부중인 친구를 일년만에 만나서 캔과 셋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1,2년후에는 저는 일본, 캔은 미국, 그 친구는 독일에 있을지도 모르겠다며 같이 힘내자는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역시 이번 나가사키의 1년이 중요하고 귀중한 시간이 될것같습니다!
Android携帯からの投稿
지금은 그만두었지만, 옛날의 동료들도 같이 만났습니다. 자주 보던 사람들도 있었지만, 반년만에 만난사람들도 있었지요.
만난것은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일본에 가기전에 얼굴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참 고마운 동생들입니다.
오랜만에 만난만큼 이야기도 많이했습니다.
그 후에는 캔의 친구로 알게된 독일에서 유학중인 한국친구를 시내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 친구를 기다리던 중, 미카베상의 남자친구인 방진배형을 우연히 만났습니다.
최근의 근황을 물으며, 일본교환학생 축하하며 응원해주었습니다. ^^
그리고는 독일에서 공부중인 친구를 일년만에 만나서 캔과 셋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1,2년후에는 저는 일본, 캔은 미국, 그 친구는 독일에 있을지도 모르겠다며 같이 힘내자는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역시 이번 나가사키의 1년이 중요하고 귀중한 시간이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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