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스카이프를 11시에 하기로 약속했었지만

집에 늦게 도착해서 못했다

ㅠㅜ

나미가 아침일찍 일을하러 가는것을 알았지만

좀 더 일찍오지못했다 ㅜㅜ

미안하다.. 언제나 나미가 기다린다

나도 학교에서 과제하는거 보다는

나미와 스카이프 하는 것이 훨씬 좋다

하고싶은것을 할수 없어서 속상하다.

집에도착했을때 라인으로 메세지 보낼때는 답장이 왔지만

너무 땀에 쩔어서 금방 샤워를 한다고 했으나

나미는 이미 잠을 자는 것 같다

아마도 잠을 자다가 메세지에 잠을깼다가

다시 잠든 듯 하다.

미안해요 나미 ㅠㅠ

바보 남자친구라서..

하지만 그래도 좋아해요

아!

오늘은 나미가 너무너무 보고싶다 ㅠㅠ

나도 이제 잠을 자요, 꿈에서 만나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