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블로그를 안쓸까? 라고 물으면
나도 잘 모르겠다.
물론 나는 나미의 블로그를 보고
나미는 내 생각을 알 수 없으니
답답한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뭔가
읽는것은 익숙한데 쓰는것은 익숙하지않은 느낌일까?
귀찮은것도 아니고, 평소에 나미에게 하고싶은 말도 생각나고
이런 저런 내용을 블로그에 쓰면 되겠다 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그런 생각을 하는 시간에는 보통 나미는 일을 하고 있어서
라인으로 문자를 보낼 수 없고
그나마 나미의 점심시간에 내가 만약 수업시간이라면
이때도 제대로 할 수 없다.
뭔가... 컴퓨터를 켜고 보고 읽는것만 했지
생각을 정리해서 쓰는것은 습관이 잡히지 않은것 같다.
이런 내 모습이 나미에게는
귀찮다고, 관심이 없다고 느껴진 것이라면, 변명할 여지는 없다.
못난 남자친구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언제나 미안하다고 말하게 되는 나도 싫다
그래도 내 입장을 말한다면..
이렇게 키보드로 글을 써서 인터넷에 올리는것이
나에게는 익숙치 않은 일로 다가온다.
하지만, 내가 나미의 글을 읽는 걸 좋아하듯이
나미도 내 블로그를 보며 기뻐할 수 있게
노력해야지...
나도 잘 모르겠다.
물론 나는 나미의 블로그를 보고
나미는 내 생각을 알 수 없으니
답답한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뭔가
읽는것은 익숙한데 쓰는것은 익숙하지않은 느낌일까?
귀찮은것도 아니고, 평소에 나미에게 하고싶은 말도 생각나고
이런 저런 내용을 블로그에 쓰면 되겠다 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그런 생각을 하는 시간에는 보통 나미는 일을 하고 있어서
라인으로 문자를 보낼 수 없고
그나마 나미의 점심시간에 내가 만약 수업시간이라면
이때도 제대로 할 수 없다.
뭔가... 컴퓨터를 켜고 보고 읽는것만 했지
생각을 정리해서 쓰는것은 습관이 잡히지 않은것 같다.
이런 내 모습이 나미에게는
귀찮다고, 관심이 없다고 느껴진 것이라면, 변명할 여지는 없다.
못난 남자친구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언제나 미안하다고 말하게 되는 나도 싫다
그래도 내 입장을 말한다면..
이렇게 키보드로 글을 써서 인터넷에 올리는것이
나에게는 익숙치 않은 일로 다가온다.
하지만, 내가 나미의 글을 읽는 걸 좋아하듯이
나미도 내 블로그를 보며 기뻐할 수 있게
노력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