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관계를 보며 많은 생각을 한다.

사랑이란거, 힘들고 어렵고, 나랑은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었다.

나미를 처음 본 후,

그 사람만 바라보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 옆에 그사람이 있었다.

기뻤다, 믿을수 없을 만큼

내 모든걸 다 바쳐서도

행복하게 해주고 싶을만큼..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나라는 사람은 조금,

혹은 많이 부족한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곤 한다.

그럴때마다, 더욱 노력해야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과연 그러고 있는지

...

내 인생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한 사람

그사람이 이사람이라는 것 믿어 의심치 않는다.

많이 부족하고, 모자르지만

이 마음만 변치 않는다면

분명히 길이 있으리라 믿는다.

사랑이 사랑이라는 것을 가르쳐준 나의 사랑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_^

ありが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