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동포 대표들을 만나기 위해 숙소에 찾아 온 임수경 전 전대협 대표
[서울=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결성 20돌을 맞아 서울행사에 참가한
해외동포 대표들(유럽의 이지숙, 이한경,최영숙,김진향, 그리고 미주대표들 유태영, 노길남)은 25일
도착하여 26일 언론인 대담, 남녘 민족민주진영 대표 및 원로들의 환영만찬, 27일에는 남녘 땅 동포들
70%가 반대하는 4대강 공사현장 중 하나인 여주를 답사하여 현장 사정들을 알아보았고, 이날 오후에는
한-미군사훈련장 설치로 주민들의 반대투쟁으로 세상에 알려져 온 <무건리 훈련장> 답사, 그리고
미군탱크에 깔려 죽은 두 여학생을 추모하기 위해 설립된 <효순,미선 추모비>에 답사하여 이들의 영령을
추모하는 등 바쁜 일정들을 보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소개하기로 하고 우선 사진들을 소개한다. (在米・「民主通信」より)
해외동포 대표들(유럽의 이지숙, 이한경,최영숙,김진향, 그리고 미주대표들 유태영, 노길남)은 25일
도착하여 26일 언론인 대담, 남녘 민족민주진영 대표 및 원로들의 환영만찬, 27일에는 남녘 땅 동포들
70%가 반대하는 4대강 공사현장 중 하나인 여주를 답사하여 현장 사정들을 알아보았고, 이날 오후에는
한-미군사훈련장 설치로 주민들의 반대투쟁으로 세상에 알려져 온 <무건리 훈련장> 답사, 그리고
미군탱크에 깔려 죽은 두 여학생을 추모하기 위해 설립된 <효순,미선 추모비>에 답사하여 이들의 영령을
추모하는 등 바쁜 일정들을 보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소개하기로 하고 우선 사진들을 소개한다. (在米・「民主通信」よ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