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ングルです。도움을 청합니다 -1 | トンポ・トンネ 日々イモジョ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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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조선제3초급학교 초창기 책자발간을 위하여 도움을 청합니다.

영화 <박치기>를 보시고 누구나가 그 무슨 감명을 받았을것입니다. 당시 재일조선인사회를 직감했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그 무대는 교또인데 우리에게 있어서 조선학교는 혹까이도에 있고나 규슈에 있고나 모두 <우리 학교>니까요. 모두가 자기속에 <박치기>와 같은 추억을 갖고 있을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선대로부터 전해 듣고 또한 우리들이 후대들에게 꼭 전해야 할 우리의 귀중한 체험, 추억들이 아쉽게도 사라지려하고 있습니다.
비록 도꾜제3은 작은 학교라 할지도 그 초창기의 모습이자 도꾜동포들의 발자취이고 재일조선인의 귀중한 력사라 하겠습니다.
이 2년동안에 80명을 넘는 졸업생과 교직원 학부모들로부터 초창기의 생생한 체험담과 추억을 들었으며 개교 당시의 성적증, 도립시대의 졸업증서, 작문집, 노래집, 사진 등 귀중한 자료가 수집되였습니다.
어떤 개인의 기억이 아니라 우리모두가 공유할수 있는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는 일념으로 벌린 작업입니다.
간편한 소책자로 묶어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날따라 자꾸 <욕심>이 생겨 그것을 모두 싣자니 700페지가 실히 넘게 됩니다. 그렇다고 어느 하나 놓치기가 아쉽고 이번에 소개 못한다면 영영 기록으로 남길 기회를 잃을것입니다. 앞으로 꼭 이야기를 들어야 할분도 적지 않습니다.
이간에 도꾜제3 학구관계자는 물론 멀리 구마모또나 혹까이도 등지에서 동포만이 아니라 일본시민들도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었습니다.
2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