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性美たっぷり | キム・ヒョンジュン ZONE

キム・ヒョンジュン ZONE

I'm HENECIA.
My Only One, Kim Hyun Joong










暴雨中でもプロらしく



運動で鍛えられたがっちりしているボディラインにショートヘアスタイル、
革のジャケットなどでシックなスタイルで人目を引く。
また、古い列車の中で無心に窓の外を見つめる視線は、
見る人をノスタルジックな世界へ招き入れ、ドラマチックな画報を完成させた。


約2年ぶりの歌手カムバックを控えて行われた久しぶりのグラビア撮影で、
誰よりもプロフェッショナルな姿を見せてスタッフたちの絶賛を受けたという裏話。
写真撮影関係者は「土砂降りの雨の悪天候に撮影が行われたにもかかわらず
毎カットごとに雰囲気をいかせて、より集中して撮影する姿が印象的だった」
としながら写真撮影への満足感を現わした。


カムバックを控えた心境と芸能番組での活躍など、キム·ヒョンジュンの率直な話は
19日発売されるアットスタイル(@ star1)8月号で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



記事から抜粋





김현중 남성미 물씬, 폭우 속에도 프로답게[포토엔]


가수 김현중이 패션 매거진 앳스타일(@star1) 8월호 화보를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지난 7월 초 경기도 모처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김현중은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남성미를 담은 화보를 연출했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보디라인에 짧은 헤어스타일, 가죽 재킷 등으로 시크한 매력을 한층 살려내 눈길을 끈다. 또한 오래된 열차 안에서 무심한 듯 창 밖을 응시하는 시선은 보는 이들마저 향수에 젖게 하며 드라마틱한 화보를 완성시켰다.

특히 약 2년 만의 가수 컴백을 앞두고 진행한 오랜만의 화보 촬영에서 그 누구보다도 프로패셔널한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 화보 촬영 관계자는 “폭우가 쏟아지는 궂은 날씨에 촬영이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매 컷마다 느낌을 더하며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라면서 작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컴백을 앞둔 심경과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활약 등 김현중의 솔직한 이야기는 오는 19일 발간되는 앳스타일(@star1)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현중의 새 앨범 ‘라운드 3’는 오는 22일 전체 음원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수록곡 ‘언브레이커블’의 음원과 뮤직 비디오를 18일 목요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 공개한다. (사진제공=앳스타일 8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