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잉... 가족이 주는 헌신적인 무조건적인 절대적인 사랑을 밖에서 찾을려고 하니까 점점 더 마음만 허해질 수 밖에.. 그런건 가족만이 해줄 수 있는건데.. 엄마가 아빠가 있었으면 괜찮다 괜찮다 울지마라 하며 안아줬겠지. 내가 둘이 되어 나에게 괜찮다 괜찮다 울지마라 하며 안아주고 싶다. 괜찮다 괜찮다.. 울지마라 괜찮아 질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