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잉... | twinkleのブロ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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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주는 헌신적인 무조건적인 절대적인 사랑을

밖에서 찾을려고 하니까 점점 더 마음만 허해질 수 밖에..

그런건 가족만이 해줄 수 있는건데..



엄마가 아빠가 있었으면

괜찮다 괜찮다 울지마라 하며 안아줬겠지.


내가 둘이 되어

나에게 괜찮다 괜찮다 울지마라 하며 안아주고 싶다.


괜찮다 괜찮다..

울지마라

괜찮아 질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