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国の歌手、ソ・ヨンウンが唄う
韓国版「長い間(Kiroro)」

언제나 그대는 미안하다 말하지
오늘도 나를 혼자있게 했었다고
내맘은 모르나봐 기다림조차도
그대랑 행복한게 사랑인데
귓가에 들리는 보고싶단 한마디가
얼마나 내 맘을 웃게 하는지
내 맘에 들어와 내 맘을 본다면
그대도 놀란 눈으로 웃어버리게 될 텐데
잊지말아요 내마음에 이미 그대
멈출수 없게 커져 버렸죠
사랑한다고 수줍어서 말 못해도 알잖아요
내게로 달려와 소중히 날 안아줄 날을
오늘까지 기다려왔던 나인데
그대의 눈빛도 가슴에 담아두고 싶어
품에 안겨 있을때도 그리운 사람
나를 느껴요 내 가슴에 손을 얹고
내 맘의 얘길 들어요
가슴 떨려서 지금 말 못하는 사랑의 말 들리나요
잊지말아요 내마음에 이미 그대
멈출수 없게 커져 버렸죠
사랑한다고 수줍어서 말 못해도 알잖아요
나를 느껴요 내 가슴에 손을 얹고
내 맘의 얘길 들어요
가슴 떨려서 지금 말 못하는 사랑의 말 들리나요
잊지말아요 내마음에 이미 그대
멈출수 없게 커져 버렸죠
사랑한다고 수줍어서 말 못해도 알잖아요
나를 느껴요 내 가슴에 손을 얹고
내 맘의 얘길 들어요
가슴 떨려서 지금 말 못하는 사랑의 말 들리나요
え~~、掻い摘んで訳してみると、、、
いつもあなたは ごめん と言うね
今日もわたしを一人にさせたね と
わたしの気持ちをわかってないみたい
待つことさえ幸せな愛なのに、
耳元で聞える「会いたい」という一言が
どれほどわたしの心を笑わせるのか
わたしの心に入ってきて わたしの気持ちを知ったら
あなたも驚いた目で 笑ってしまうでしょうに、、、
・・・・・
と、まあ、こんな内容の詞です。
全体的な内容はKiroroが唄う原曲とそれほど
かけ離れた内容にはなってはいないです。
・・・・と思う

全部訳してみようと思ったけど、、、
かったるいからやめました !!
あしからず m(_ _ )m
それにしても、韓国でも日本の曲のカバーって
結構多いですね

※ 追記
短いながらそこそこ正しく訳せたと思いますが、
もし間違ってる部分がありましたら、duckyさん、
ご指摘・ご指導宜しくお願いします ! m(_ _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