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를 만난지 얼마 안됐을 때
韓国語に会って間もない頃
한국어의 울림을 너무 좋아해서
韓国語の響きが大好きで
그냥 발음하기가 재미있어서
ただ発音するのが面白くて
제가 좋아하는 가수가 이야기하는 말들을 따라하고 있었습니다.
自分の好きな歌手が話す言葉を真似していました
한글을 읽는 것은 어려워 보여서
ハングルを読むのは難しく思えて
“ 읽을 수 없어도 돼 “
” 読めなくてもいいや ”
라고 생각하면서🐣
と思いながら🐣
하지만 어느날
だけどある日
“ 한글을 읽는 방법은 로마자와 비슷한 것 같아 🤔”
“ ハングルの読み方はローマ字と似てるみたい🤔 ”
라고 해서
と思い
책으로 공부해서 조금씩 읽을 수 있게 돼고…
本で勉強して少しずつ読めるようになって···
그때도
その時も
“ 복합모음 ? 외우기가 어렵겠다…
일단 나중에 하자 ”
“ 複合母音? 覚えるのが大変そうだな···とりあえず後にしよう “
라고 생각하면서 알기 쉬운 것 만 읽고…
と思いながら、わかりやすいものだけ読んで···
“ 읽을 수 있어~ 🎵재미있다~ ”ㅎㅎ
" 読める~🎵面白いな~ "(笑)
근데 계속해서 공부하면서
でも、勉強し続けながら
단어 통채로 굴자를 외우고
単語まるごと文字を覚えて
복합모음도 읽을 수 있게 되고…
複合母音も読めるようになり…
그 이외도
それ以外も
어렵게 느끼는 것들은
難しく感じるものは
그때는 다 이해할 수 없어도 되니까…
その時は全て理解できなくてもいいから···
“ 한국어는 재미있어~🎵 ”
“ 韓国語は面白いな~🎵 ”
이런 마음만 있으면
こんな気持ちさえあれば
일단 뒷전으로 해도
ひとまず後回しにしても
계속해서 공부하다 보면
続けて勉強しているうちに
필요한 것은 결국 나중에 만날 수 있지 않을까 ? 라고…
必要なことには結局後で出会えるんじゃないかな?と···
뒤돌아 보면서
振り返りながら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そんな風に思い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