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a y s : : w i t h t i n y g i r l -206ページ目

d a y s : : w i t h t i n y g i r l

何気無い一日が
パーフェクトな日かもしれない

*  *  *  *  *

About Time 〜愛おしい時間について〜





어젯밤도 그렇고,

이제 어떤 맘이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내 결심에 흔들리지 말고

밀고 니가라고 격렬해 주시는 선생님,

내 결심을 자신있게 인정해 주시는 선생님,


만나면 웃음 치는 만큼

기뻐지게 시켜주는 친구,

그리운 맘에 다시 돌아가게 시켜주는 친구.....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밖에 없는것이다!
어쨌든 지금 덕분에 아주아주 뿌듯하다아아...♡


잊어버리지 말고 앞으로 간다!!!






지금 내 머릿속에 곤란하나봐.

이런 일,
이런 맘과 원했던게 다른데.

앞에 앞에 가기위해 결심했지?
그때 사랑하라고 하신 얘기들었을때 부터,
모두에게 좋아하는 만큼
솔직하게 표현이나 말해봤더니
갑자기 외로워진거야.......

후회는 절대로 하고싶지 않거든.


낼도 싱글벙글 지내기만 하면 되지?


자기가 선택할수 있다라는 것은
얼마나 힘들고 슬픈 일인지.....


사람을 좋아할수있는 맘만 가지고 있더라면

괜찮다고 누가 좀 말해줘.









あんなに待ち遠しかった紅葉なのに、



tiny everyday ♪ in SEOUL





色づき始めた葉っぱ🍃達も、

昼休みの中庭も、

遠くに見えるソウルタワーも、

廊下での他愛ないおしゃべりも、

先生が呼ぶワタシの名前も、


tiny everyday ♪ in SEOUL

tiny everyday ♪ in SEOUL



何もかもが切ない。



ぜんぶ、

いきなり匂った冬の風のせいってことにする。


あしたも

ハッピーでありますように。



tiny everyday ♪ in SEOUL



あなたも、

あたしも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