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어젯밤도 그렇고, 이제 어떤 맘이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내 결심에 흔들리지 말고 밀고 니가라고 격렬해 주시는 선생님, 내 결심을 자신있게 인정해 주시는 선생님, 만나면 웃음 치는 만큼 기뻐지게 시켜주는 친구, 그리운 맘에 다시 돌아가게 시켜주는 친구.....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밖에 없는것이다! 어쨌든 지금 덕분에 아주아주 뿌듯하다아아...♡ 잊어버리지 말고 앞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