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y days車から見おろす夜の神戸の街は本当にきれい。*明日が雨予報で、ほんとうによかった。ありがとう。*회의 때문에 오늘밤 돌아온 남친이'낼 비 온대' 라고 하면서전에 내가 차에 잊어버린 우산을 가지고 와줬어.이런거 처음이라서당황스럽기도 했는데실은 기뻐서 미칠까봐 했어.짧은 시간이었지만넘나 행복한 만남이었고덕분에 따뜻한 맘으로 잘수 있겠다. 남친도 그렇기를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