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벌써 26살이 되었나보다.
이런 곳에서,
모르는 언어가 많이 들리는 여기서.
올해는 뭔가 특히
모두에게 감사 하고싶은 마음이다.
난 여기서 잘 있고, 생일도 맞고,
서투르지만 일도 시작했다고
이번에 처음에 말하려고 했는데
여기서 제일 슬픈것이 뭐냐면
난 여기서도 외국인이라는 사실이다.
그래도
조금만 더 내가 자기를 알데될때까지
잘 할께, 가끔 울면서도 다시
웃음을 치고 살아갈께.
그렇게 해 주는 사람들도 잘 만났거든 :)
그래서 내 사랑스런 가족, 친구들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늘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란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