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yoponyoのブロ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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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온지 오늘로서 5일째

정확히 하루만 좀 바빴고,

남은 시간들 전혀 할일 없음이다.

니 이대로 괜찮은걸까.

빨리 취직이 결정되야 할텐데;;
정하를 기다리는 스타바


펜을 놓고 와서 다이어리를 쓸수가 없어


어떨때는 손으로 직접 쓰고 싶어진단말이지


다이어리를 눈앞에 두고 난또 블로그를


역시달콤한 바닐라아떼는 정말 좋아ラブラブ


기분까지 녹아드는 느낌グッド!


거의 이틀동안 집에만 틀어박혀 있었더니 것두 참 많이 힘드네


어제오늘은 마스타 생각이 많이 난다しょぼん


なんでだろうはてなマーク


귀국한지 사개월째네


그럼 슬슬 전화라도 해볼까나?????


반가워해줄라나???


그게 더 두려워져..........






iPhoneからの投稿
이러다 우울증 걸릴것 같아


복잡한 내 심경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 무기력하고 나약한 인간


시간이 약이라 했던가


글쎄, 그거 맞는말 같아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나 정말 어떡해야 하는 거니


이러다 삐뚤이가 되어가는게 아닌가 몰라


벌써 쌈닭은 돼어 버렸고


시간은 가차없이 흘러만 가는데


손으로 잡을수만 있다면 좋으련만


내가 진실이라 믿었던 모든 기억들이


날 배신하려 할땐


난 정말 어떻게 해야 하는 거야


우울증은


벌써 걸렸버렸다







iPhoneからの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