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ijyaのブログ

tamijyaのブログ

言葉と猫と鳥と日常の記録です。

ママこんにちは

ゆみちゃんこんにちは

ゆういち兄さんこんばんは

 

ゆみちゃんからもらった

 

柏名物。美しい(^ν^)

 

ベルサイユのバラの絵をかいた

池田理代子先生のお屋敷が、千葉の柏にあったのです。

小学生のころパパと一緒に

わざわざ見に行ったりしてました^_^

 

ベルサイユのバラ、

私はアニメでみたけれど、

漫画は字がたくさんあって内容が難しくて、ちゃんと読めなかった^_^

ゆみちゃんにきいたら、やっぱりそうだって。

ゆういち兄さんにきいたら、

映画なら理解しやすいと、おすすめされました。

兄さんも見たんだ^_^

 

テストの裏とかノートにかいていた絵

こんな感じ

 

Xに投稿した内容

↓こちら↓

베르사유의 장미를 좋아했던 소녀들이 많았죠. 연애 요소도 좋았고 그림도 아름다웠으니까. 근데 솔직히 내용은 어려웠다. 

공부 잘하는 애들만 만화책을 끝까지 읽고 역사까지 배웠죠. 

우리 언니도 나도 끝까지 못 읽은 쪽. 

오빠한테 물어봤더니 영화로 보면 이해하기 쉽다고. 오빠도 좋아했었구나.🥰

 

トトも一緒にありがとう。

ではまた

(*´∇`*)

上野駅で岡山の駅弁買って、鎌倉に行きます。


駅弁すてき(^ν^)


鶴岡八幡宮





お参りして



おみくじは吉





ばさまそっくり



カッコいいトト



ハト定規とポルペンと大仏飴

はとたち



ではまたね

(^∇^)

괜찮아

1940년생 엄마의
몇 번이나 수정하고 저장한
뒤섞인 기억들

여러 번 들었던 이야기 속에도
새로운 정보가 몇 개씩 섞여 있다

엄마가 엄마가 되기 전의
배구 선수 시절 이야기

유미짱이 태어나기 전의
아빠에 대한 이야기

유짱이 공부를 잘했다는 이야기

내가 아기였을 때
유미짱과 유짱이
뭐든 가르쳐 주던 이야기 

덕분에 모르는 사람과도 잘 이야기하는
수다쟁이가 되어 버린 나의 이야기

토토를 향한 다정한 배려도
유미짱의 LIVE도
잊지 않는다

앞으로도 얼마나 더
이런 시간이 남아 있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늘 대충대충 듣고 있다

하지만 괜찮아

추억 이야기는 
말하는 사람이
가장 즐거운 거니까

그러니까 괜찮아

(^ν^)
 
ママに会いに行こう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