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イナ・ジ・エンドは一目見ただけで、内側に火を凝縮した観相だ。
아이나 디 엔드는 한눈에 봐도 불이 안으로 응축된 관상이다.

 

外見は力が抜けて無関心に見えるが、内側のエネルギーは簡単には冷めない。
겉으로는 힘이 빠져 보이고 무심해 보이지만, 안쪽의 에너지는 쉽게 식지 않는다.

 

静かに見えるほど緊張感が漂うタイプだ。
조용해 보일수록 긴장감이 도는 타입이다.

 

この観相は安心感を与える顔ではない。
이 관상은 편안함을 주는 상이 아니다.

 

人を引き寄せながら、同時に距離も感じさせる。
사람을 끌어당기면서 동시에 거리감을 느끼게 한다.

 

近づきたくなるのに、近づくと自分から一歩下がってしまう力がある。
다가가고 싶어지는데 가까이 가면 스스로 물러서게 만드는 힘이 있다.

 

これが人を中毒させるイメージだ。
이게 바로 사람들을 중독시키는 이미지다.

 

全体の印象は、傷・執着・集中力が一塊になって絡んでいる。
전체적인 인상은 상처·집착·집중력이 한 덩어리로 엉켜 있다.

 

明るく軽い感情は長く留まれない。
밝고 가벼운 감정은 오래 머물지 못한다.

 

一度刺さった感情は最後まで引きずる相だ。
한 번 꽂힌 감정은 끝까지 끌고 가는 상이다.

 

だから恋も仕事も芸術も「ほどほど」がない。
그래서 사랑도 일도 예술도 늘 적당함이 없다.

 

この観相は人付き合いの器用さより、
이 관상은 사람을 상대하는 재주보다

 

人の感情を揺さぶる才能が強い。
사람의 감정을 흔드는 재능이 강하다.

 

癒やす顔ではなく、
위로하는 얼굴이 아니라

 

「君の中を全部見ている」と無言で触れる顔だ。
“네 안을 다 알고 있다”고 말 없이 건드리는 얼굴이다.

 

恋愛では、
연애에서는

 

安定より不安と引力が共存する縁が多い。
안정보다 불안과 끌림이 공존하는 인연이 많다.

 

楽な相手より、心を揺さぶる相手と絡みやすい。
편한 사람보다 마음을 흔드는 타입과 엮이기 쉽다.

 

愛は深いが、軽く長く続く構造ではない。
사랑은 깊지만 가볍게 오래 가는 구조는 아니다.

 

社会的に見ると、
사회적으로 보면

 

組織に完全に馴染む相ではない。
조직에 잘 맞는 상은 아니다.

 

枠の中にいるほど息苦しくなる観相だ。
틀 안에 있을수록 숨이 막히는 관상이다.

 

自分の色を持ってこそ生き残る構造だ。
자기 색이 분명해야 살아남는 구조다.

 

代替不可能な位置には立てるが、
대체 불가능한 자리에 설 수는 있지만

 

誰かの代わりでは長く続かない。
누구의 대체품으로는 오래 못 간다.

 

この観相は人を安心させる相ではない。
이 관상은 사람을 안심시키는 상이 아니다.

 

人の心を目覚めさせる相だ。
사람의 마음을 깨우는 상이다.

 

好きな人は最後まで好きになる。
좋아하는 사람은 끝까지 좋아하고

 

嫌いな人は理由なく不快に感じる。
싫어하는 사람은 이유 없이 불편해한다.

 

まとめると、
정리하면

 

アイナ・ジ・エンドは
아이나 디 엔드는

 

柔らかさより緊張、
부드러움보다 긴장

 

好感より中毒、
호감보다 중독

 

安定より火のエネルギーで記憶される観相だ。
안정보다 불의 에너지로 기억되는 관상이다.

 

はっきり言えば、
딱 말하면

 

楽だから好きになる顔ではない。
편해서 좋아지는 얼굴이 아니라

 

忘れられないから見続けてしまう顔だ。
잊히지 않아서 계속 보게 되는 얼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