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후 서하얀. 나우위키 출처ㅣ서하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남편과 항상 큐큐 함께인 일상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한창 공연 중인 폰팅 임대표가 뒤에서 지켜봐요라며 '든든한 등신대'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에 한창인 서하얀의 뒤로 임창정의 실물 크기 등신대가 서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어떤 방식으로든 아내와 함께인 임창정의 남다른 애정을 엿볼 수 있어 흐뭇함을 더한다.
한편 서하얀은 18살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위키피디아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