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atue of Kang Woo-kyu (1855-1920), a Kor...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The statue of Kang Woo-kyu (1855-1920), a Korean fighter for independence from Japanese colonial rule, at the plaza in front of the former Seoul Station in Seoul, Korea. 서울역(서울驛, 옛 경성역京城驛, 구 케이죠에키旧京城駅) 광장을 돌아다니다 본 왈우(日愚) 강우규(姜宇奎) 의사(義士) 동상 아래는 의사가 사형선고(死刑宣告)를 받고 1920년 11월 29일 순국 직전에 지은 한시(漢詩) 단두대 위에 올라서니 斷頭臺上[단두대상] 오히려 봄바람이 감도는구나 猶在春風[유재춘풍] 몸은 있으나 나라가 없으니 有身無國[유신무국] 어찌 감회가 없으리오 豈無感想[개무감상] DaeHyun Sung(성대현,成大鉉,ソン・デヒョン)(@studioego)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9 Aug 5 9:25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