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book
Lyricist■방찬(3RACHA),창빈(3RACHA),한(3RACHA)
Composer■방찬(3RACHA),창빈(3RACHA),한(3RACHA),Nickko Young
Arranger■Nickko Young
한 페이지씩 넘기는 소리에 귀가 울린다
1ページずつめくる音に耳が鳴く
얇지만 무거운 우리의 기억들 때문인가 봐
薄いけど重い僕たちの記憶のせいみたい
한 페이지씩 보이는 사진의 스토리와 시간
1ページずつ見える写真のストーリーと時間
그리워 그리워 다시 돌아가고파
恋しい また戻りたい
과거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것을 나도 알아
過去は二度と戻ってこないことを僕も分かってる
잠시 널 두고 가야만 하는 것도 사실은 알아
しばらく君を置いて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も実は分かってる
어긋나 버린 시간들 사이에 다시 외친다
食い違ってしまった時間の間にまた叫ぶ
사랑해, 영원을 넘어 네게 인사를 전한다
愛してる、永遠を越えて君に挨拶を伝える
우리에겐 이 시간은 너무 힘들 수 있지만
僕たちにはこの時間はあまりにも辛いこともあるだろうけど
다시 널 볼 그날을 꿈꾸며 꼭 기다릴 거야
また君に会えるその日を夢見て必ず待つよ
사진 속에 있는 우리 추억으로 남는 순간
写真の中にある僕たちの思い出として残した瞬間
나도 웃어야 하는지 울어야 하는지 혼란스럽다
僕も笑わないといけないのか泣かないといけないのか混乱する
사진 속 너의 목소리 마지막으로 들려줘 봐
写真の中の君の声 最後に聞かせてみて
서러워 서러워 널 보내고 싶지 않아
悲しい 君を見送りたくない
과거는 다시 돌아오지 않지만 영원히 남아
過去は二度と戻ってこないけど永遠に残る
아직 이 뒷장엔 채워야 할 순간이 너무 많아
まだこの裏面には埋めなきゃいけない瞬間がとても多い
사랑한다는 것을 왜 더 말하지 못했을까
愛してるということをどうしてもっと言えなかったんだろう
조금만 조금만 더 곁에 있고 싶어 난
少しだけもっとそばにいたい 僕は
Whoo say goodbye
Ah ah ah ah ah
Ah ah ah ah
어긋나 버릴 시간들 사이에 다시 외친다
食い違ってしまう時間の間にまた叫ぶ
사랑한다고 마지막으로 인사를 전한다
愛してると最後に挨拶を伝える
어떤 후회도 없었어 나는 널 만났으니까
どんな後悔もなかった 僕は君に出会ったから
잠깐의 그 이별 뒤에도 내 맘속은 푸르다
少しのその別れの後にも僕の心は青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