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1月7日05時00分

 

迫りくる脱炭素時代 政治主導で未来像を描け

다가오는 탈탄소시대 정치주도로 미래상을 그려라

 

二酸化炭素(CO2)をたくさん出す石炭や石油など化石燃料への投資から、金融機関が撤退する。業務で使う電気を太陽光や風力などの再生可能エネルギーでまかなおうとする企業が増える。ガソリン車から電動車への転換を促す規制策を、英仏や中国が打ち出す――。

이산화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석탄과 석유 등 화석연료 투자로부터 금융기관이 철수한다. 업무에 사용하는 전기를 태양광과 풍력 등의 재생 가능한 에너지로 공급하려는 기업이 늘고 있다. 휘발유 차량에서 전기자동차로의 전환을 독촉하는 규제책을 영국, 프랑스, 그리고 중국에서 발표하고 있다.

 

地球温暖化対策の次期枠組み「パリ協定」が採択されてからわずか3年余りで、産業や暮らしががらりと変わりつつある。

다음 지구온난화대책인 “파리협정”이 채택되었기 때문에 불과 3년 만에 산업과 생활이 싹 바뀌고 있다.

 

この大転換期を、日本はどう乗り切っていくのか。真剣に考えねばならない。

이 큰 전환점을, 일본은 어떻게 극복해나가는가.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時代に逆行する国

 

시대를 역행하는 나라

 

 社会や経済の脱炭素化を、もっと急ぐ必要がある。そのことを世界に思い知らせたのは、昨年秋、国連の気候変動に関する政府間パネル(IPCC)が出した特別報告書である。産業革命以降の気温上昇を1・5度未満に抑えないと、異常気象や自然災害の被害がより深刻になるというのだ。

사회 및 경제 측면에서의 탈탄소화를 더 서두를 필요가 있다. 이에 대해 인지하게 된 계기는 작년 가을, 유엔정부간기구변화협의체(IPCC)에서 발표한 특별보고서다. 산업혁명 이후, 기온 상승을 1.5℃ 미만으로 억제하지 않으면 기상이변과 자연재해 피해가 더욱 심각해진다는 것이다.

 

 現状では、各国がパリ協定にもとづく削減目標を達成できても、今世紀末の気温上昇は3度に達してしまう。「1・5度未満」を実現するには、目標を大幅に引き上げるしかない。

각국이 파리협정에 의한 감축 목표를 달성할 수 있어도 금세기말 기온상승은 3도에 달하는 것이 현 상황이다. “1.5℃ 미만”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목표를 대폭 끌어올릴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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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意訳 ※

 

地球温暖化対策の次期枠組み「パリ協定」 > 지구온난화대책의 차기 조약"파리협정" > 다음 지구온난화대책인 “파리협정”

大転換期 > 대전환기 > 큰 전환점

(IPCC)が出した特別報告書である > (IPCC)가 낸 특별보고서인 것이다 > (IPCC)에서 발표한 특별보고서다

異常気象 > 이상기상 > 기상이변

削減目標 > 삭감목표 > 감축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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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処 : https://www.asahi.com/articles/DA3S13838792.html?ref=editorial_backnu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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