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의 초대로 귀한 공연에 참석


사회자의 사전 설명. 1시간 반~2시간 공연.
내용은 1300년전 백제에서 일본 나라로 넘어간 왕족의 부자를 기리는 8박9일의 축제에 대한 공연.
총 1, 2, 3 부로 나누어 10가지의 춤을 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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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기사 일본에서 온 1천300년 전 백제춤을 맛본다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맞아 평소에는 보기 어려운 교류 행사도 열린다. 4일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는 '일본 백제춤의 귀향'이라는 제목으로 일본 규슈 미야자키현 난고손 지역에서 1천300여년 전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축제 '시와스마쓰리'를 선보인다. 시와스마쓰리는 1천300여년 전 일본으로 망명한 백제 왕족 일행이 난고손 마을에 자리 잡은 전설을 기리는 축제로, 현지에서 매년 음력 12월에 열린다. 660년 백제 멸망 후 망명한 왕족인 정가왕은 난고에 정착했고, 이곳에서 90km 떨어진 기조에는 아들 복지왕이 살았는데 해당 마을 사람들이 그들이 죽은 후 각각 마을의 수호신으로 삼았다는 전설이다.축제는 아들이 아버지를 찾아가 인사하고, 함께 지내다 돌아오는 2박3일의 과정을 행진과 제사, '가구라'라는 춤, 향연, 이별 등의 순서로 꾸민다. 한일문화교류회의가 주최하는 이번 공연에는 난고손의 미카도신사와 히키신사의 제관과 계승자 15명이 무대에 올라 장군춤, 귀신춤, 칼춤, 모내기춤 등 가구라를 비롯한 시와스마쓰리 주요 장면을 재현한다. |


중간에 떡도 나누어 먹음. ㅋㅋㅋ

행사 중간에 촬영금지라서 춤사진이 없음.ㅠㅠ
행사마치고~출연자들과 기념촬영.

오늘 초대해 주신 선배와 출연진.

나는 유일한 여자 단원과 기념샷

이후 식사. 동대입구역 근처서 돼지김치찌게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백제시대부터 1300년 넘는 한일교류를 문화로 이어온 전통에 깜짝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