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ンネちゃんのかなり長い記事!
質問の答えがマンネちゃんらしい~~
舞台の成功を祈ってるよ~
多分、ソウルまで見に行けないけど
アジアツァーが実現して日本に来たら行くよ~
ミュージカル初めての挑戦、SS501キム・ヒョンジュン"チョ・スンウのようになりたくて"
[ノーカットニュース] 2010年11月02日(火)午前06:30
アイドル グループSS501のメンバーでソロ活動を始めたキム・ヒョンジュン(23)の夢はしっかりしている
本格的なソロ活動のために所属会社を移してミュージカル デビューを控えているためだ。
芸能番組で独特の発想と弁舌で笑いを与えて話題を集めた彼はラジオ‘キム・ヒョンジュンのミュージックハイ’を進行していて、ケーブル チャネル‘真夜中の子供たち’で精一杯才気を発散している。
ここにミュージカル挑戦状まで差し出したので忙しいと疲れるがかえってより一層活気に満ちる。 過度に闊達な性格のおかげだ。
写真撮影をしながらも“コモン、です~”を繰り返して雰囲気を和気あいあいにさせて、インタビュー中あいだあいだで“ヌナ” “ヨ~シスター”という呼称で記者を呼んで彼のニックネームのように‘暴風親和力’を誇示することもした。
“舞台で歌ってきたからミュージカル初出演に特別に難しい点はないです。 もちろん演技力と呼吸法、体力維持は念頭に置かなければならないですね。 ミュージカル同船を受け入れるために散漫だった私だけのクセも直して…、楽しく習っています。”
ミュージカル観覧もたくさんできなかったし、一度もしたことがないが彼は自身満々だ。 ホ・セドを、野望石というそれに対する修飾語が理解できる。
嘘をつけば顔にでるスタイルで虚勢石ではなくて、個人的に野望石がより良いというキム・ヒョンジュンは“ミュージカル俳優チョ・スンウのカリスマと舞台掌握力に似たい”と明らかにした。
他のアイドル グループ メンバーのようにミュージカルに偶然に一度出演するきらっとスターはなりたくないという彼はドラマや映画出演とミュージカルを併行したいんだ。 野望があふれる抱負だ。
そのような彼が初めての出演で選択したミュージカルは‘カフェイン’. 艶がないバリースター女と腹黒いソムリエ男のコーヒーとワインのように甘酸っぱく繰り広げられる新世代らのロマンスを扱った。 二人の男女の日常をコーヒーとワインで遠回しに言って溌刺とした内容と台詞が引き立つ2人ロマンチック ミュージカルだ。
着実にアンコール公演されている小劇場ミュージカルなのに、キム・ヒョンジュンは来る24日から三成洞(サムソンドン)ペガマトゥホルで始まる公演舞台に上がる。
彼が引き受けた役は浮気者ソムリエ ジミンと純情男チョン・ミンで1人2役だ。 同じ所属会社先輩演技者でありこのミュージカルの国内公演に製作者で参加したカン・ジファンが引き受けたキャラクターでもある。 猫かぶりなくて肯定的な普段の姿がチョン・ミンよりジミンとさらに似ていたと配役を説明したキム・ヒョンジュンは“今回のミュージカル出演にカン・ジファンの外圧や強圧はなかった”と話して笑った。
じわじわ習うという心掛けで内容も明るくて愉快な小劇場ミュージカルを選択したとのことが彼の説明.
“SS501のジョンミンがミュージカル‘ギリシャ’に出演する時見に行ったが、率直にその時はしたくありませんでした。 ミュージカルがとても重労働で難しいと思い意欲をもつことはなかったんです。 ジヒョン兄やジョンミンが負担感持たずに気楽にしろとの助言をたくさんしてくださいよ。"
他のSS501のメンバーらも各々他の所属会社でソロ活動を準備中だ。 もちろんグループが解体されるのではない。 いつでもまた一つになってグループSS501で歌を歌う計画だ。
“今回のミュージカル公演が終わって来年2~3月には私の初めてのソロ アルバムが出てくるでしょう。 ドラマもする巨体です。 何よりミュージカルによく似合うという評価を受けたいです。 歌手、芸能、ドラマ、映画をしながらも時々ミュージカルは継続するでしょう。 (カン)ジファン兄と共にミュージカル‘カフェイン’アジア ツアーもしたいです。”
뮤지컬 첫 도전, SS501 김형준 "조승우처럼 되고 싶어"
[노컷뉴스] 2010년 11월 02일(화) 오전 06:30 [CBS문화부 한상미 기자]

아이돌 그룹 SS501의 멤버에서 솔로 활동을 시작한 김형준(23)의 꿈은 야무지다.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위해 소속사를 옮기고 뮤지컬 데뷔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독특한 발상과 언변으로 웃음을 주어 화제를 모으기도 한 그는 라디오 ‘김형준의 뮤직하이’를 진행하고 있고, 케이블 채널 ‘오밤중의 아이들’에서 한껏 끼를 발산하고 있다.
여기에 뮤지컬 도전장까지 내밀었으니 바쁘다고 지칠 만도 하지만 오히려 더욱 활기차다. 지나치게 활달한 성격 덕분이다.
사진 촬영을 하면서도 “컴온, 요~”를 반복하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인터뷰 중간중간 “누나” “요~시스터”라는 호칭으로 기자를 부르며 그의 별명처럼 ‘폭풍친화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무대에서 노래해왔던 터라 뮤지컬 첫 출연에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어요. 물론 연기력과 호흡법, 체력 유지는 염두에 둬야죠. 뮤지컬 동선을 받아들이기 위해 산만했던 나만의 버릇도 고치고…, 즐겁게 배워가고 있습니다.”

뮤지컬 관람도 많이 못했고, 한번도 안해봤지만 그는 자신만만하다. 허세돌, 야망돌이라는 그에 대한 수식어가 이해가 된다.
거짓말을 하면 얼굴에 티가 나는 스타일로 허세돌은 아니고, 개인적으로 야망돌이 더 좋다는 김형준은 “뮤지컬 배우 조승우 의 카리스마와 무대 장악력을 닮고 싶다”고 밝혔다.
다른 아이돌 그룹 멤버처럼 뮤지컬에 어쩌다 한번 출연하는 반짝스타는 되고 싶지 않다는 그는 드라마나 영화 출연과 뮤지컬을 병행하고 싶단다. 야망이 넘치는 포부다.
그런 그가 첫 출연으로 선택한 뮤지컬은 ‘카페인’. 까칠한 바리스타 여자와 엉큼한 소믈리에 남자의 커피와 와인처럼 새콤달콤 하게 펼쳐지는 신세대들의 로맨스를 다뤘다. 두 남녀의 일상을 커피와 와인으로 빗대 발랄한 내용과 대사가 돋보이는 2인 로맨틱 뮤지컬이다.
꾸준히 앙코르 공연되고 있는 소극장 뮤지컬인데, 김형준은 오는 24일부터 삼성동 백암아트홀 에서 시작되는 공연 무대에 오른다.
그가 맡은 역은 바람둥이 소믈리에 지민과 순정남 정민으로 1인2역이다. 같은 소속사 선배 연기자이자 이 뮤지컬의 국내 공연에 제작자로 참여한 강지환 이 맡은 캐릭터이기도 하다. 내숭없고 긍정적인 평소 모습이 정민보다 지민과 더 닮았다고 배역을 설명한 김형준은 “이번 뮤지컬 출연에 강지환의 외압이나 강압은 없었다”고 말하며 웃었다.
차근차근 배워가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내용도 밝고 유쾌한 소극장 뮤지컬을 선택했다는 게 그의 설명.
“SS501의 정민이 뮤지컬 ‘그리스’에 출연할 때 보러 갔었는데, 솔직히 그때는 하고 싶지 않았어요. 뮤지컬이 너무 어렵고 힘들 것 같아 감히 엄두를 못냈던거죠. 지환이 형이나 정민이 부담감 갖지 말고 편하게 하라는 조언을 많이 해줘요."

다른 SS501의 멤버들도 각각 다른 소속사에서 솔로 활동을 준비 중이다. 물론 그룹이 해체되는 것은 아니다. 언제든 다시 뭉쳐 그룹 SS501로 노래를 부를 계획이다.
“이번 뮤지컬 공연이 끝나고 내년 2~3월에는 제 첫 솔로 앨범이 나올 거예요. 드라마도 할 거구요. 무엇보다 뮤지컬에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싶어요. 가수, 예능, 드라마, 영화를 하면서도 틈틈이 뮤지컬은 계속 할 겁니다. (강)지환이 형과 함께 뮤지컬 ‘카페인’ 아시아 투어도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