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ンネちゃんの台湾ファンミーティングが大成功のようでよかった!
セクシーマンネとして新しい境地をみせたようだし、
着実にソロとして歩み始めてる。
う~ん、じゃあマンネじゃダメなのか・・・
まあ、リダがリダであるように
マンネはマンネなんだわ・・・
記事の中にあった、
マンネちゃんの次の言葉
SS501が長い間活動を休んでいるにもかかわらず、相変らず愛してくれ感謝する
SS501のキム・ヒョンジュンでいてくれてるんだ。
私達はSS501を待っていていいんだ
という気持ちを再確認。
信じてるとはいいながら、
でも、こんな風に言葉で示してもらえるとうれしい。
なにかイタKissのハニとスンジョの関係のような気がしない?
特にリダと私達501君たちのファンの関係って!!
記事
↓
SS501キム・ヒョンジュン、台湾ファンミーティング現場'女性とセクシーパフォーマンス
[ティブイデイリ] 2010年10月26日(火)午前09:27
グループSS501のキム・ヒョンジュンが台湾で開かれたファンミーティングでジム・スンナムとしての面目(容貌)を誇示した。
キム・ヒョンジュンは去る24日台湾大学体育館で開かれた'私はSS501のキム・ヒョンジュンです! 台北国際ファンミーティング(我是SS501金亨俊!台北??歌迷同??)'を開催した。
この日行事にはSS501をはじめ、キム・ヒョンジュンのファン数千名が集まって大変な混雑になった。 k彼らキム・ヒョンジュンの名前を呼んで彼の身振り一つ一つに熱狂した。 また、キム・ヒョンジュンが投げる韓国語冗談に大きく笑うなど韓流熱風を実感させた。
キム・ヒョンジュンはある美貌の女性と登場してセクシーパフォーマンスを見せることもした。 今までには見られなかった風変わりな魅力をアピールしたこと。 彼の派手な公演にびっくりしたファンたちはいっせいにキム・ヒョンジュンの名前を叫けび現場は熱く燃え上がった。
台湾ファンたちは自ら準備した贈り物を伝達することもした。 キム・ヒョンジュンは予想できない熱気ととファンたちの真心に目がしらを赤くしながら話をつなぐことができなかった。 彼は"SS501が長い間活動を休んでいるにもかかわらず、相変らず愛してくれ感謝する"と感激な所感を伝えた。
一方キム・ヒョンジュンはミュージカル'カフェイン'の男主人公役にキャスティング、来月24日からソウル、三成洞(サムソンドン)、白岩(ペクアム)アートホールで俳優で舞台に上がる。
[ティブイデイルリ台湾(台北)=リュチ中華圏専門記者news@tvdaily.co.kr]
SS501 김형준, 타이완 팬미팅 현장 '여성과 섹시 퍼포먼스'
[티브이데일리] 2010년 10월 26일(화) 오전 09:27 

그룹 SS501의 김형준이 타이완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짐승남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김형준은 지난 24일 타이완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나는 SS501의 김형준입니다! 타이페이 국제 팬미팅(我是SS501金亨俊!台北国际歌迷同乐会)'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SS501을 비롯, 김형준의 팬 수천명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이들은 김형준의 이름을 부르며 그의 몸짓 하나 하나에 열광했다. 또 김형준이 던지는 한국말 농담에 크게 웃는 등 한류열풍을 실감케 했다.
김형준은 한 미모의 여인과 등장해 섹시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어필한 것. 그의 화려한 공연에 깜짝 놀란 팬들은 일제히 김형준의 이름을 외쳤고 현장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타이완 팬들은 손수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형준은 예상치 못한 열기와 팬들의 정성에 눈시울을 붉히며 말을 잇지 못했다. 그는 "SS501가 오랫동안 활동을 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랑해줘 감사하다"고 감격스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형준은 뮤지컬 '카페인'의 남자 주인공 역에 캐스팅, 다음달 24일부터 서울 삼성동 백암 아트홀에서 배우로 무대에 오른다.
[티브이데일리 타이완(타이페이)=류치 중화권전문기자 news@tvdaily.co.kr]
김형준은 지난 24일 타이완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나는 SS501의 김형준입니다! 타이페이 국제 팬미팅(我是SS501金亨俊!台北国际歌迷同乐会)'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SS501을 비롯, 김형준의 팬 수천명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이들은 김형준의 이름을 부르며 그의 몸짓 하나 하나에 열광했다. 또 김형준이 던지는 한국말 농담에 크게 웃는 등 한류열풍을 실감케 했다.
김형준은 한 미모의 여인과 등장해 섹시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어필한 것. 그의 화려한 공연에 깜짝 놀란 팬들은 일제히 김형준의 이름을 외쳤고 현장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타이완 팬들은 손수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형준은 예상치 못한 열기와 팬들의 정성에 눈시울을 붉히며 말을 잇지 못했다. 그는 "SS501가 오랫동안 활동을 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랑해줘 감사하다"고 감격스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형준은 뮤지컬 '카페인'의 남자 주인공 역에 캐스팅, 다음달 24일부터 서울 삼성동 백암 아트홀에서 배우로 무대에 오른다.
[티브이데일리 타이완(타이페이)=류치 중화권전문기자 news@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