去年ビザが切れて3年ぶりに一時帰国しました。
작년에 비자기간이 만료되고 3년만에 귀국을 했습니다.
何度か行ったり来たりしましたが、
몇번 왔다갔다 했지만
年末に仕事をやめました。
년말에 일을 그만 두었습니다.
もう何も無いと思ってましたが
내가 가진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을 했지만
迎えてくれる実家がありました。
나를 환영해주는 가정이 있었습니다.
業務として沢山の人の相談を聞いたり
업무로서 수많은 사람의 상담을 듣고
自分の時間割いて仕事して来ましが
자기 시간을 버리고 일을 해왔지만
結局残るのは家族しか無いんだなと思いました。
결국에 남은것은 가족밖에 없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家族の時間を捨てて仕事をして来ましたが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버리고 일을 해왔지만
これからは家族の時間を大切にしていく事にしました。
앞으로는 가족과의 시간을 중요시하고 살아가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