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12月31日に仕事をやめた。
년말에 일을 그만두웠다.
語学の壁もあったけど
언어의 어려움도 있었지만
自分なりに使命感を持ってやったつもりだった
사명감을 가지고 하고 있었다.
辞めるきっかけになった言葉がある
그만두는 계기가 된 말이 있었다.
「君がいなくなってもいくらでも代わりはいる。」
“니가 나가도 얼마든지 사람은 있어”
その現場に居続ける理由が無くなった瞬間だった。
그 현장에 계속 있는 이유가 없어지는 순간이 였다.
昔うつになって3ヶ月何もしなかった事があった。
옛날에 우울증에 걸리고 3개월 집에만 있었던 경험이 있었다.
その時の教訓は人は必要とされなくなった時に生きる気力を失うだ。実際朝起きても地球の重力に勝てず起き上がれなかった。
그때 교훈은 사람은 필요하지 않게 되었을 때 살려고 하는 힘이 없어진다. 사실 그때 아침에 지구의 중력에 이길 수 없어서 일어나지도 못했다.
代わりがいるならさっさと辞めようと思い仕事をやめました。
내가 그지 필요 없다면 일을 그만두겠다고 바로 일을 그만두었다.
私1人が抜けたところで組織はなんの支障もなく回り続けました。
내가 1명 빠져도 조직은 잘 돌아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