ベビーシッターをしながら考えるテーマの一つは
베이비시터를 하면서 생각하는 주제의 하나가
結婚するか独身で行くかだ。
결혼할까 말까.
人口が増加してきた昭和時代に
인구가 많아졌던 시대에서는
こんな選択に悩む事は無かったのかもしれない。
이런 선택에 고민하는 것은 없었을지도 모른다.
ベビーシッターをするかぎり
베이비시터를 하면서 느낀것은
大変な事は増えても孤独で生きるより
고생이 많아져도 혼자 사는거보다
何倍も幸せだと思う。
몇배 행복하다.
結婚相談の方の話では
결혼상담 분의 이야기에서는
自分よりも優れた人を探すから決まらないという。
본인보다 좋은 사람을 구하니까 결정까지 안 된다.
自分より凄い良い人を紹介されると申し訳なく断り。
나보다 너무 좋은 사람의 소개 오면 죄송해서 안 되고
自分より条件悪いと世界に何億もいるのにと思ってしまい機会を逃す。
나보다 조건이 안좋은 사람이 오면 세계 몇억 사람이 많이 있는데라고 생각 들고 기회를 놓치고
自分より少しだけ素敵な人現れろ。
제발 나보다 조금만 좋은 사람이 나타나라
だから決まらんのか。
그래서 안 되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