学生寮の管理人はここ数年間は男性だったそうです。
이 학사의 학사장은 최근까지 계속 남자였다.
夏休みになるとほとんどの学生が
방학이 되면 거의 학생들이
家に帰るので
집에 가니까
寮を管理して4ヶ月目にして
학사를 관리하고나서 4개월째
初めて女の子の部屋に入ってみた。
처음으로 여자방에 들어가봤다.
そこは想像とはかけ離れた荒れ果てた部屋だった。
거기는 상상과 전혀 다른 세계였다.
4人部屋なのに8人部屋なのかと思うくらいの服の量
4인실인데 8인실 아니냐 정도 옷이 많고
これ夏休みで寮に置いてく量か?
이게 방학에 학사에 놓고 가는 양인가?
収納スペースがなくダイソーで買い足したのか
넣을곳이 없어서 그런지 다이소에서 샀는지
微妙なサイズのプラスティクの引き出しが沢山並ぶ。
애매한 사이즈의 서랍이 많이 있었다.
あまりにも悲しくなったので
너무 마음이 아파서
IKEAに行きました。
바로 IKEA에 갔다.
129,000원×2個(개)
もっといいの買ってあげたかったけど許せ。
더 좋은거 사드리고 싶었지만 미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