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이별은 아무런 예고도 없이 남은 자에게 통보되며 먼저 떠난 자는 더 이상 ... 이렇게 이별은 아무런 예고도 없이 남은 자에게 통보되며 먼저 떠난 자는 더 이상 말을 남기지 않는다. 그래서 떠난 자는 뒷모습을 남기고 남은 자는 떠난 빈자리를 느낀다. <영화 뷰티인사이드> 。 。 # HJun_jinhonさん(@sinodium)がシェアした投稿 - 2017 Oct 30 7:06am PDT
Ballpen drawing거진 1년여만에 다시 그려보는데 아직 손이 덜 풀렸다... Ballpen drawing 거진 1년여만에 다시 그려보는데 아직 손이 덜 풀렸다. 시작은 슬픈애 정도였는데 내 감성이 그러한건지 우울하게 어둡게 나와서 아예 더 다크하게 만들었다. 손아구 아프다.. like sadako👻 。 。 #ballpen #drawing #art #portrait #描く#ポートレイト#絵 #アート HJun_jinhonさん(@sinodium)がシェアした投稿 - 2017 Oct 30 5:08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