ニコニコ히로세 스즈 양   

스즈 양 을 좋아한는 한국 사람이에요 

스즈 양이 나오는 영화를 4편 정도 보았어요.  바닷마을 다이어리,  치어댄스,  써니,  한번 죽어봤다

재미있었고 스즈 양이 나와서 좋았어요.  스즈 양은 참 매력적이에요.   제가 지금 이 편지를 쓰는데

이 편지를 스즈 양이 읽어볼수 있을것인지가 궁금하고 못 읽어보면 어떻하나 걱정되는데 전달되어질거라 생각하면서

편지를 보내는 거에요.  스즈 양의 표정은 너무 예뻐요. 

스즈 양이 저의 이름을 기억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제 이름은 전국남 이에요  전국남     Jeon guk nam 

나는 스즈양 을 참 좋아해요.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어떤 연예인을 좋아하는 것도 결국은

자기자신을 위해서 좋아하고 있는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스즈 양도 알겠지만 어른들 세상은 비지니스 스타일 이거든요

나이가 들수록 순수한 마음은 사라지고 비지니스적으로 되어가거든요

비지니스 라고 해서 사업을 한다는게 아니고 삶의 스타일이 그렇다는 말 이어요

스즈양 이 잘되기를 바라고 있어요 .  스즈양의 영화, 드라마, 기타 연예활동 모두 잘되기를

바래요. 저는 직장생활하는데 솔직히 상위직종은 아닌데요.  그래도 앞으로 일이

더 잘풀려서 월급을 지금보다 많이 받아서 월급 많이 받는 일본 자위대 부사관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수있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그 분들보다 더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학창시절을 졸업한 후에 사회생활 초반에 어려움을 겪다가 교회에 다니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을 믿으면서 살아가고 있어요

언제나 스즈양 이 잘되기를 바래요.  스즈양도 제가 잘되기를 바래주세요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