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트위치 양유진 기자] 배우 겸 방송인 클라라(본명 이성민·37)가 비현실적인 여신 자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0일 클라라는 인스타그램에 Today's mood: stylish라고 적고 짧은 길이의 오피스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클라라는 11번가 여러 장소를 거닐며 자유분방한 자세를 취해 폰팅 보였다. 몸 선이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에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려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신, 아름답다, 완벽하다라고 반응했다.
한편 클라라는 2019년 미국에서 네이트 2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고 부부가 됐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2만여 구독자와 소통 중이다.
[사진 엠펨코리아 = 클라라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