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겨울 후지산을 보러 가와구치 호수에 간 적이 있다
가을에 들른 건 이번이 처음.
가을 후지산
첫눈은 이미 내려 쌓일만큼 쌓였네
주차를 하고 단풍로를 따라 걷기로
날씨도, 단풍도 최상
가와구치 호수에서 바라 본 후지산
단풍놀이 잠시 하고 온 사이에 구름들이 함빡 모여들었네 ..아쉽다
크리스마스, 연말을 떠올리게 하는 열매
언제부터인가 ,, 설레임보다는
화려함과 반짝반짝 빛나는 연말연시의 분위기에
미적대는 마음이 편승을 못하고 떠밀리는 기분이랄까
살짝 쓸쓸한 마음도 한편에선 든다
공간과 상황이 아니라 시간이 주는 압박감,
나이를 먹어 간다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니까
금강산도 식후경
소박한 향토음식이지만,,
직접만들었다는 남방미소의 맛은 일품이었다![]()
마침 계산대 옆에 진열판매하고 있어서 사가지고 왔다
가을도 깊어가고 있구나![]()
오모테산도역에서 얼마 떨어져있지않는 레스토랑
아름다운 정원에서 식사하는 기분을 들게 하는 레스토랑
녹색식물과 꽃들이 테이블과 벽에 멋지게 장식되있는 곳이었다
가지 요리
한명은 메인으로 생선요리를 주문했는데 스프에 가까운 요리가 나와서 ![]()
쓰인 식재를 보면,,, 비용절감을 위해 엄청 노력했구나 싶었다 ㅎ;;
음료를 원하지 않아도 3인 모두 주문해야만 했고..
꽃을 좋아하는 친구의 마음을 화사하게 만들어준 것으로 만족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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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 후,
Ralph's Coffee랄프로렌 카페로~
안쪽에는 알록달록한 랄프로렌 의류,소품들도 팔고 있었다
아직 더운 날씨라 실내에서 마시기로 ~
(카페 입구 사진 - 인터넷 인용)
도착했을 때는 이미 만석, 입구쪽 줄도 길었고 30분넘게 기다렸다가 입장했다
가장 인기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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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 brew 3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