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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瞳から蜂蜜』

私未散(michiru)が 独学で学んだ経験から
これから独学で韓国語を勉強したい人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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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훈と신동우と김원식と정택운

A lie/GOOD TIMING 

16.11.28


I say 다시 말하지만

 もう一度 言うけど

우리의 인연은 여기까진 것 같아

僕達の 縁は ここまで みたいだね

you say 좋은 사람 꼭 만나

君は言う 良い人と 出会ってね

우리의 사랑은 생각보다 얕았나 보다

僕達の愛を考えてみても あまり深くなかったみたいだ



이렇게 우린 갈라져 틈이 갈라져

こうして 僕達 引き裂かれるんだね

너를 등지고 돌아서는 내 모습은 초라하겠죠

君に背を向けた 僕の姿は みすぼらしいだろ




내가 했던 말은 거짓말이야

僕の 言う 言葉は 嘘だよ

떠나가란 말 다 거짓말이야 a lie a lie

別れようって言ったのも 全部 嘘だ


내가 했던 말은 거짓말이야

僕が 言う 言葉は 嘘だよ

제발 가지마 다 거짓말이야 a lie 모두 거짓말이기에

どうか 行かないで 全部 嘘だよ 全て 嘘だから




상처뿐인 말만 늘어놓고 뒤 돌아가

傷だらけの 言葉だけ 並べて 後戻りして

내일이면 다시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겠지만

明日になれば また ひっそり生きて行くけど

너와 내 사이 운명 쉽게 끊을 수는 없다면

君と僕の 運命 簡単に断つ事が出来ないなら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예전의 모습처럼

また 戻れるかな 昔の姿みたいに



환하게 웃던 미소가 눈물이 되어 흐르고

明るく笑っていた笑顔が 涙になって溢れて

같이 부르던 이 노래가 내 맘을 적시고

一緒に歌ったこの 歌が 僕の心を濡らして

점처럼 작아져 가는 그대 뒷모습 바라볼 때면

点のように小さくなっていく 君の後ろ姿を眺めたら

비가 내리며 나를 위로 해주네 슬픈 그대여

雨が降って 僕を慰めてくれる 悲しい君よ



이렇게 우린 갈라져 틈이 갈라져

こうして僕達 引き裂かれるんだね

너를 등지고 돌아서는 내 모습은 초라하겠죠

君に背を向けた僕の姿はみすぼらしいだろ




내가 했던 말은 거짓말이야

僕の 言う言葉は 嘘だよ

떠나가란 말 다 거짓말이야 a lie a lie

別れようって言ったのも 全部 嘘だよ




내가 했던 말은 거짓말이야

僕の言う言葉は 嘘だよ

제발 가지마 다 거짓말이야 a lie 모두 거짓말이기에

どうか行かないで 全部嘘だよ  全て 嘘だから




어둠 속에 묻혀있던 너의 미소

闇の中に埋もれていた君の笑顔

매일 암흑 속에 갇혀 있던 너란 햇빛

毎日暗闇の中に閉じ込められていた 君という太陽

이젠 보내줄게 밝은 햇살 속에

もう 見送ってあげる 明るい日差しの中に


네가 살고 있었다는 걸

君が生きていたという事



언제나 힘없이 처져 있던 너의 그림자

いつも 力なく落ちていた君の影

항상 입술을 깨물며 고독하게 너는 혼자

いつも唇を噛む孤独に 君は独り


고통을 참으며 눈물 삼키며

苦痛に耐えて 涙を流しながら

하루하루를 넌 괴롭게 보내잖아

1日、1日を 君は 辛く過ごしてたじゃん




내가 했던 말은 거짓말이야

僕が 言う 言葉は 嘘だよ

제발 가지마 다 거짓말이야 a lie a lie

どうか 行かないで 全部嘘だよ


나를 떠나가 행복해 제발 더 행복해

僕から離れて 幸せになってどうか もっと幸せに

나를 떠나가 행복해 제발 더 행복해

僕から離れて 幸せになってどうか もっと幸せに


I say 다시 말하지만

もう一度言うけ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