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私のお気に入りは以下の二曲
どっちもちょっと切なくていい感じです。CD発売になったら、買うよ~
이상곤(of 노을) - 사랑이 아프다
イ・サンゴン(of ノウル) -愛が痛い
봄비-백지영
題名は「春の雨」?↑ 読むと雨だよね?

OSTの女王のペク・チヨンねえさんの歌です。めっちゃうまいし、綺麗な声。
このペクチヨンさんのショーケースが5/1に行きたかったのに、一般発売で申込みしようと思って、
発売時間にパソコンの前でスタンバっていたのに、5分で売り切れになってしまい、
チケットがゲットできませんでした~。
ヤフオクとかでも出てこないし・・・余ってる方・・・くださいな(笑)
今後、スンギくんの作詞作曲のOSTも出てくるみたい~
主演俳優が、作詞作曲してOSTも歌うのは初めての試みだそうで・・・
こっちも楽しみです。
・・・ってことで仕事、早く出かけなきゃー。ッパリッパリ
動画お借りしました。
(ここから追記4/22)
「春の雨」オフィシャルMVが出ました↓
歌詞
사랑은 봄비처럼 다가와
촉촉하게 날 흠뻑 적신다
얼어붙어 있던 내 가슴을
소리도 없이 녹이며
날 깨운다 달다
아련한 느낌 설레이는 맘
지금까지 난 알지 못했던
사랑인가 봐
사랑은 처음처럼 날 다시
태어날 수 있게 만든다
비가 내린다 오늘도 또 내일도
너를 닮은 비가
내려 온다
달다 아련한 느낌 감춰왔던 맘
사랑을 알고 느낄 수 있음에
나 너에게 정말 감사해
사랑은 처음처럼 날 다시
태어날 수 있게 만든다
나는 웃는다 오늘도 또 내일도
그려본다 널 느껴본다
봄비가 내리던 그 날
언제나 네 향기로
가득했던 날
나의 사랑은 그렇게
시간을 거슬러
운명처럼 봄비가 되어 온다


























←なんかムカつくぜ(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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