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父母の日!>
엄마 아빠 사랑해요~!!
お母さん お父さん 愛してます~!!
라고 외치면 한국까지 전해지려나...?
って叫んだら 韓国まで届くかな...?
하지만 막상 부모님 앞에있으면 그 말은 쏙들어가 버린다..
だけど いざ両親を前にしたら こんな言葉はすっかり引っ込んでしまう..
사실 그게 부끄럽고 쑥스러워 할 말은 아니다..
実際それは恥ずかしくて照れくさい言葉じゃない..
만약 내가 아들이나 딸이있다면 태어나는 순간부터 평생 키우면서 수천번 수만번
もし 僕に息子か娘がいたなら 生まれた瞬間から 生涯育てていくなかで 何千、何万回
아이에게 사랑하다고 할것이다..
子供に 愛してるって言うだろう..
그리고 그 말을 내 아이한테도 평생 듣고싶은 말일것 같다...
そしてその言葉は 僕の子供にも生涯聞いてほしい言葉と同じだ..
수천번을 들어도 질러지 않고 나를 기분좋게 하는 들뜨게하는 말일것이나..
何度聞いても飽きることない 僕を心地よくうきうきさせる言葉で..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다시 내 눈빛을 살아나게 해주고 숨을 쉬게 해주는 말일것이나..
僕がどんなに大変でも また僕のまなざしを取り戻してくれて 生き返らせてくれる言葉で..
그 한마디로 나는 살수 있을것 같다...
その一言で 僕は生きていられるに等しい..
매일 같는 스케줄과 일이 반북되고 몸이 지칠때..스스로가 가장힘들다고 생각될때가 있지만
毎日のように スケジュールと仕事を繰り返して身体が疲れた時..自分が一番つらいって思う時があるけど
부모님은 안그럴까.. 생각해보게 된다.. 나보다 몇배 무거운 짐과 책임을 지고 매일같이 힘들게 일을 하며
両親はそうじゃないだろう.. 考えてみると.. 僕より何倍重い負担と責任を背負って毎日のように大変な仕事をして
티도 잘 못내시는 부모님이다.. 사랑하는 자식들의 눈치보시는 부모님이다..
欠点も見せない両親だ.. 愛する子供たちの気持ちを感じ取る両親だ..
그런 생각에 난 눈물부터 안날 수가 없다..죄송스럽기 그지없다..
そんな気持ちで 僕は涙が止められない..申し訳なくてたまらない..
부모닌께 사랑한다고 해보자...
両親に愛してるって言おう...
분명 부모님 마음을 행복으로 꽉 채우는 세상에 하나뿐인 노랫소리일것이다..
はっきりと お父さんお母さんの心に 幸せをぎっしり詰め込んだ世界でたった一つの歌声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