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마이크로소프트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김준호가 연인 김지민의 재력 언급에 당황했다.



9월 20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쥬얼리 이지현은 당연하지 퀸의 면모를 다시금 보였다. 360



이날 제이디 방송에서 이지현은 왕년의 당연하지 퀸 저력을 드러냈다. 먼저 이지현은 탁재훈에게 “너 이제 국민연금 나오지? 여자친구 생기면 연금으로 데이트할 거지?”라고 나이 공격했다.







이어 이지현은 이상민에게 “너 돈 없어서 연애 못하니까 서럽지?”라고 빚으로 공격한 데 더해 “나 이번에 사업하는데 보증 좀 서줄래?”라고 보증을 언급했다. 이상민은 “나 진짜 내년에 마무리하고 싶어. 내년에 마무리할 거야”라며 폰팅 “당연하지”를 외치지 못했다.



다음으로 이지현은 김준호에게 “너 지민이 돈 많아서 좋아하지?”라고 공격했다. 김준호는 “아니야. 진짜 아니야”라며 당황했다. 탁재훈은 “내가 편을 들자면 솔직히 이거 내보내지 디시인사이드 마라. 진짜 맞다. 그래서 당연하지를 못하는 거다”고 농담했다.



마지막으로 임원희는 이지현에게 “너 못생기고 머리 큰 거 알지?” 공격을 받았지만 “지현아 날 좀 봐봐. 너 나 좋아하지? 그렇게 날 좋아하면 결혼하자. 너 옛날부터 나 좋아했지?”라고 반격했다. 이지현은 “나도 눈이 있다”며 “당연하지”를 외치지 못했다. (사진=SBS 바이두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