皆さんは、肉身をもったこの期間が、どれほど貴重なのかを知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神様も復活させることができ、宇宙も復活させることができ、
すべての天下を統一させられるのは、身をもっているこの期間しかありません。
神様と万物を合わせても、この肉身世界と取り替えられません。
なぜでしょうか。
神様とこの宇宙を合わせても、肉身をもった人間がいなければ完成しないからです。
人間の体がどれほど貴重なのかを知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私たちの肉身は、宇宙をもらっても取り替えられません。
聖書の「たとい人が全世界をもうけても、自分の命を損したら、なんの得になろうか」(マタイ16:26)
という意味の言葉も、それで成立するのです。
(91-191,1972.1.3<P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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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육신을 쓴 이 기간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부활시킬 수 있고, 우주도 부활시킬 수 있고, 모든 천하를 통일시킬 수 있는 것은 육신을 쓰고 있는 이 기간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과 만물을 합하더라도 이 육신세계와 바꿀 수 없습니다. 왜 그러냐 ? 하나님과 이 우주를 합하더라도 육신을 가진 인간이 없으면 완성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몸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육신은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습니다. 성경의 '우주를 얻고도 네 생명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 ' 하는 말도 그래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91-191, 1977.2.13<P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