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란 야구는 다 섭렵한 사람은 초등학생인 제 동생이다
야구를 보면 인생을 보여(13살이 인생을 뭘 안다고)
독설 해설이다
거실에서 캐치볼 연습까지
집안 기물 파손은 기본
종이 인형과 노느라 결석까지 불사
무조건 복종하는 친한 친구
진친 멤버들이 쓰러져 바로 자는데,,,나 홀로 신나서 청소 삼매경
무념무상
동생은 마치 미친 삵같네요 미친 살쾡이
어떤 선수가 트레이트 되는데
코치보다 더 노심초사
집안에서 전력투구를
사투리로 쩌렁쩌렁 해설까지
언빌리버블 좋아요
인생의 축소판을 본 듯한 느낌에
인생은 한방이구나
냉철한 데이터 분석
방출, 트레이드
개고생하기 싫어요
6차전까지 물방망이 휘두르고 하던데
상대 팀이 안타를 치자 독설 작렬
편파 해설
대견하네
한창 공부에 매진할 시기이니까요
유전적으로 철도 사랑?
화들짝!!
사랑의 벙어리
상남자의 과감한 고백
위풍 당당
위험한 요소가 있어서 고민
오늘 달리자 엉